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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129.29)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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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있다' 최동원상 수상자 4명이 ML로 진출했다…다음은 한화 157km 역대급 에이스 유력 (30.09)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의 사이영상'으로 불리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올해는 KBO 리그를 지배한 '역대급 에이스' 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제 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의 주인공으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를 선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최동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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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28.07)
▲ 한화 폰세 최동원상 수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를 지배한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 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동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폰세는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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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넘보는 LG, 롯데는 언제쯤 또 만날까…10개 구단 체제 가을야구 단골은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①] (21.27)
▲ 2025년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 ⓒ곽혜미 기자 ▲ 두산은 양의지를 중심으로 지난 11년 동안 9번이나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3번 정상에 올랐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열 번째 심장 kt 위즈가 1군에 합류한 지금의 10개 구단 체제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10개 구단 체제라는 변화는 비교적 최근에 벌어진 일이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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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공략법은 없어" 롯데 명장도 인정한 KBO 최고 에이스…역대급 외인투수와 비교하면 어떨까 (11.40)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략법이 없다" 롯데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명장' 김태형(57) 감독도 인정했다. 적장이지만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31)를 국내 리그 최고의 에이스라고 평가한 것이다. 롯데는 지난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폰세와 마주했다. 롯데 타자들은 폰세의 위력적인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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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에 가기 싫었다" 잠실예수의 충격고백, 그는 어떻게 LG의 레전드가 됐나 (8.97)
▲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솔직히 한국에 가기 싫었다" LG의 '영원한 에이스' 케이시 켈리(36)가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켈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퍼시픽 스윙스'에 출연해 한국에 가게 된 사연, 2023년 LG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이야기 등 공개했다. 지난 해 삼성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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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도 못 넘은 테임즈의 그 벽… 하트는 넘길 수 있을까, 대박 전망 실현될까 (0.08)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유턴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KBO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재진출 최대 규모 계약은 에릭 테임즈(1600만 달러)가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1세기가 열리던 시절까지만 해도 KBO리그행은 외국인 선수의 경력 끝자락을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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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두산 재계약 추진 외국인 있다, 역대급 실패 시즌인데 왜? (0.01)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왼쪽)과 김재호 ⓒ곽혜미 기자 ▲ 제러드 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올해 외국인 선수 농사에 완전히 실패했다. 투수 4명에 야수 2명까지 외국인 6명이 올해 두산 유니폼을 입었는데, 외야수 제러드 영과는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계약한 외국인 선수 3명 모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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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빨리 KIA 에이스가 되고 싶나…우승청부사가 직접 마운드에 오른 이유 (0.00)
▲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KIA가 최근 영입한 새 외국인투수 에릭 라우어(29)는 벌써부터 '우승 청부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36승을 거둔 라우어는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이던 2022년 158⅔이닝을 던져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한 선수로 그 누구보다 화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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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KIA 우승청부사? 마음에 든다" 151km 초특급 외인 활짝, 그는 압박감을 즐기기로 했다 [일문일답] (0.00)
▲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투수 에릭 라우어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마침내 KIA의 '우승 청부사'가 빛고을에 떴다. KIA 새 외국인투수 에릭 라우어(29)가 KIA 선수단에 합류하면서 '타이거즈맨'으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라우어는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지면서 첫 인사를 나눴다. 앞서 라우어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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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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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