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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ON 생중계- UFC 파이트 나이트 111을 꼭 봐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백상원 인턴 기자] 오는 17일 UFC 파이트 나이트 111이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여성 밴텀급 랭킹 5위 홀리 홈(35, 미국)과 랭킹 11위 베치 코헤이아(33, 브라질)의 대결이 메인이벤트로 예정돼 있다. 총 12경기가 열리고 14개국, 24명의 선수가 승리를 위해 싸운다.한국 파이터로는 '스턴건' 김동현(35, 부산 팀 매드/㈜성안세이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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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아직 맛 안 갔다는 걸 보여 줄게" 알롭스키의 각오 (0.00)
▲ 안드레이 알롭스키는 마르신 티부라를 꼭 이겨서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싶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백상원 인턴 기자] UFC 헤비급 랭킹 8위 안드레이 알롭스키(38, 벨라루스)는 오는 17일 UFC 파이트 나이트 111 싱가포르 대회에서 랭킹 13위 마르신 티부라(31, 폴란드)와 싸운다. 알롭스키는 16일 종합격투기 매체 ‘MMA정키’와 인터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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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알롭스키 은퇴해야…" 친절한 티부라 씨의 걱정 (0.00)
▲ 마르신 티부라는 안드레이 알롭스키의 건강을 걱정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백상원 인턴 기자] UFC 헤비급 랭킹 13위 마르신 티부라(31, 폴란드)는 오는 17일 UFC 파이트 나이트 111 싱가포르 대회에서 랭킹 8위 안드레이 알롭스키(38, 벨라루스)와 싸운다. 티부라는 지난 16일 종합격투기 매체 ‘챔피언스’와 인터뷰에서 "알롭스키는 전설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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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하 칼럼] 추성훈 체육관도 문 닫았다…일본 격투기 장기 불황 (0.00)
▲ 고미 다카노리의 인기는 급추락했다.[스포티비뉴스=정윤하 칼럼니스트] "일본은 안 되네요. 역시 한 번 왔다가 끝난 거니까."-텔레비전 도쿄 다큐멘터리 'UFC는 너의 인생을 바꾼다'에서일본의 심야 다큐멘터리에서 고미 다카노리가 던진 이 한마디는 일본 격투기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종합격투기 시장의 '버블'이 꺼졌다. 경기(景氣)는 좀처럼 살아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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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헤비급 복고 시대…조시 바넷 "난 여전히 최강자 중 하나"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는 지난 2일 은퇴했지만, 예멜리야넨코 표도르와 미르코 크로캅은 현역이다. 3년 만에 복귀를 선언한 표도르는 12월 31일 일본 연말 이벤트에 출전한다. 지난 4월 옥타곤으로 돌아와 가브리엘 곤자가를 꺾고 복수에 성공한 크로캅은 11월 28일 UFC 한국 대회에서 앤서니 해밀턴과 맞붙는다. 또 하나의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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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알도 vs 코너 맥그리거, 5개월 만에 '뜨거운 재회(?)'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벌써부터 기대된다. 조제 알도와 코너 맥그리거가 서로를 바라보며 으르렁거리는 장면이…. 오는 12월 UFC 페더급 통합 타이틀전을 앞둔 알도와 맥그리거는 다음 달 5일(한국 시간) 세 번째 시즌 '고 빅(Go Big)' 기자회견에서 다시 만난다. 지난 3월, 2주 간 5개국 10개 도시를 돌며 UFC 187 월드 투어를 함께 소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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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보이 커밍' 미르코 크로캅, 11월 UFC 韓대회 출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와일드보이', '불꽃하이킥' 미르코 크로캅(40·크로아티아)이 우리나라에 온다.크로캅은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에 "오는 11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한국대회(UFN 79)에 출전한다"는 글을 남겼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사이트 'MMA정키'도 크로캅의 발언을 속보로
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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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캅 "노게이라·넬슨·JDS·오브레임 원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가브리엘 곤자가를 꺾고 복수혈전을 시작한 미르코 크로캅(40·크로아티아)이 다음 상대 후보들을 언급했다.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로이 넬슨, 주니어 도스 산토스,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원했다.크로캅은 3년 6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복귀해 지난 4월 'UFC 파이트 나이트(UFN, UFC FIGHT NIGHT) 64'에서 곤자가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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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로 내려온 싸움신…벨라스케즈 UFC P4P 10위로 급추락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파브리시우 베우둠(37·브라질)과 케인 벨라스케즈(32·미국)의 자리가 바뀌었다. 16일(한국시간) UFC 공식홈페이지(kr.ufc.com/rankings)가 발표한 헤비급 랭킹에서 벨라스케즈가 3년 동안 지키고 있던 왕좌를 베우둠에 내주고 1위로 내려왔다. 지난 14일 멕시코에서 열린 UFC 188에서 벨라스케즈는 3라운드 베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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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UFC 웰터급 7위 랭크…코미어 P4P 9위 진입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11승을 달성한 '스턴건' 김동현(33·부산 팀매드)이 26일(한국시간) UFC 공식홈페이지(kr.ufc.com/rankings)를 통해 발표된 UFC 체급별 랭킹에서 웰터급 7위에 올랐다. 지난주 8위에서 한 계단 상승, UFC 랭킹이 발표된 이래로 가장 높은 자리에 랭크됐다.김동현은 지난 24일 UFC 187에서 조쉬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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