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마 다저스 가려고?"…24세 유격수, '3000억 역대급 제안' 거절했다 (30.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레즈가 구단 미래로 불리는 엘리 데 라 크루스를 장기 계약으로 묶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닉 크럴 레즈 사장은 디애슬래틱과 인터뷰에서 "엘리에게 레즈 역사상 최고 연봉이 되는 계약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단 프랜차이즈 기록인 조이 보토의 10년 2억2500만 달러 계약을 뛰어
2026-01-20
-
'은퇴' 커쇼, 해설 낙점…"다저스 경기 중계할 수도" (30.1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래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가 은퇴 후 첫 공식 행보로 MLB 중계 부스에 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방송 NBC와 스트리밍 플랫폼 Peacock은 새롭게 출범하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중계 패키지의 핵심 스튜디오 인물로 커쇼를 검토 중이다. 논의가 성사될 경우, 커
2026-01-07
-
'자신감 무엇?' 사상 최고액을 거절하다니…ML 최연소 기록 보유자는 소토를 꿈꾼다 (24.7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시내티 레즈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엘리 데 라 크루즈가 구단 사상 최대 규모의 연장계약을 거부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꿈꾸고 있는 듯하다. 미국 '뉴욕 포스트'를 비롯한 복수 언론은 18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가 엘리 데 라 크루즈에게 구단 역사상 최고액의 연장계약을 제시했는데, 크루즈가 이를
2026-01-19
-
다저스 누구도 못했던 그 기록, 오타니라면 어떨까…6경기 연속 홈런, 펜웨이파크에서 도전한다 (2.81)
2025-07-25
-
강정호 경력 끝장날 뻔했던 그 살인 태클… 역대 ‘더러운 스포츠맨십’ 8위 선정 (0.30)
2025-04-18
-
메츠가 이겼다…'6년 요구' 알론소 항복, 메츠와 2년 계약→사실상 FA 재수 (0.08)
2025-02-06
-
NL 홈런왕이 FA 미계약이라니…최소 6년 요구→"장기 계약 불가" 단호한 구단 (0.04)
2025-01-09
-
'홈런왕' 알론소는 왜 인기가 없을까…FA 1위에도 원하는 팀이 없다, 메츠와 재계약 협상도 난항 (0.03)
2025-01-07
-
오타니 놓친 에인절스, 40살 출루기계 보토 영입?…17년 충성 친정팀은 "재결합 계획 없어" 이적 유력 (0.00)
2024-01-25
-
3880억 원투펀치 있는데 왜? "류현진, 필라델피아가 계약해야 할 FA" (0.00)
2024-01-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