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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누구도 못했던 그 기록, 오타니라면 어떨까…6경기 연속 홈런, 펜웨이파크에서 도전한다 (5.88)
▲ 오타니 쇼헤이는 다저스 역사에 없었던 7경기 연속 홈런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처음으로 50홈런 50도루를 달성한 오타니 쇼헤이가 이번엔 다저스 새 역사에 도전한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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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경력 끝장날 뻔했던 그 살인 태클… 역대 ‘더러운 스포츠맨십’ 8위 선정 (0.75)
▲ 2015년 9월 있었던 강정호에 대한 크리스 코글란의 살인 태클 장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38)는 ‘아시아 출신 내야수는 힘이 없다’라는 기존의 메이저리그 통념을 통쾌하게 깨부쉈다. 2015년 3루수와 유격수로 활약하며 126경기에서 1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당시 내셔널리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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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가 이겼다…'6년 요구' 알론소 항복, 메츠와 2년 계약→사실상 FA 재수 (0.23)
▲ 뉴욕 메츠 내야수 피트 알론소. 2025시즌도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와 협상에 난항을 겪었던 내셔널리그 홈런왕 피트 알론소가 잔류한다. MLB.com은 6일(한국시간) 알론소가 메츠와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함께 "계약 조건은 2년 5400만 달러이며, 2025 시즌 뒤 옵트아웃이 가능하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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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홈런왕이 FA 미계약이라니…최소 6년 요구→"장기 계약 불가" 단호한 구단 (0.11)
▲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에서 34홈런으로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한 피트 알론소이지만 FA시장에선 인기가 없다. 장기 계약을 바라는 알론소와 달리 뉴욕 메츠는 단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홈런왕 피트 알론소(29)를 향한 시장 반응이 싸늘하다. 뉴욕 메츠 타자 피트 알론소는 오프시즌이 시작하고 해가 지난 9일(한국시간)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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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알론소는 왜 인기가 없을까…FA 1위에도 원하는 팀이 없다, 메츠와 재계약 협상도 난항 (0.09)
▲ 피트 알론소. ▲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 홈런마저도 개수가 크게 줄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직까지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 피트 알론소(30) 계약이 감감 무소식이다. 미국 매체 '뉴스위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알론소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결국 양측이 새로운 계약을 맺을 거란 낙관론이 존재하지만, 알론소가 메츠로 돌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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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놓친 에인절스, 40살 출루기계 보토 영입?…17년 충성 친정팀은 "재결합 계획 없어" 이적 유력 (0.00)
▲ 17년 뛰었던 신시내티를 떠나 새 팀을 구하고 있는 조이 보토. ▲ 신시내티 레즈 프랜차이즈 스타 조이 보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로 40살이 되는 출루기계가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17시즌을 오직 신시내티 레즈에서만 뛰었던 조이 보토가 새 팀을 찾는다. 신시내티는 그와 재계약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굳힌 가운데, 오타니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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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0억 원투펀치 있는데 왜? "류현진, 필라델피아가 계약해야 할 FA"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차기 행선지 후보가 추가되는 것일까. 이번엔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두고 "류현진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구단들이 계약해야 할 FA 선수'를 주제로 다뤘다. 현재 FA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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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아티스트 ML 생존할까…“트레이드마크인 커맨드 더 강력해졌다” (0.0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류현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FA 시장에 나온 류현진이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4일(한국시간)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 중 FA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7명을 꼽았다. 류현진도 이중 하나다. 매체는 “두 번째 팔꿈치 인대접합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마치고 돌아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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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토론토가 노릴 FA, 韓 팬들과 유대관계 이어갈수 있다" 美 매체 전망 (0.00)
▲ 이정후의 토론토 블루제이스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곽혜미 기자 ▲ 이정후가 류현진의 뒤를 이어 토론토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당장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은 토론토를 떠날지도 모른다. 그러나 토론토가 한국야구 팬들을 붙잡을 수 있는 기회는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11일(한국시간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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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200억 계약에 옵트아웃까지" 美 파격 예상, 1억 달러급 대우 받나 (0.0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할 것이라는 예상이 끊이지 않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200억 대박에 옵트아웃까지? KBO 리그의 '슈퍼스타'가 화려하게 메이저리그 무대에 입성할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CBS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올해 메이저리그 오프시즌과 관련한 10가지 예상을 내놨다. 'CBS스포츠'의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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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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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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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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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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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