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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사건, "종신형 가능" 납치+무장강도 혐의 중범죄 기소…슈퍼볼 앞둔 NFL 핵심 선수 방출됐다 (307.77)
▲ 테리언 아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디트로이트 라이온스가 납치와 무장강도 혐의로 기소된 코너백 테리언 아놀드를 전격 방출했다. 라이온스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아놀드와 결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플로리다주 힐즈버러 카운티 법원이 검찰이 제시한 증거에 대해 "재판을 진행할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한 지 불과 몇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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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낙태 요구"…10대소녀 잔혹살해 혐의 美가수, 추가 정황 '충격'[해외S] (98.65)
▲ 재판에서 포착된 D4vd.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대 소녀 잔혹 살해 혐의로 기소된 미국 가수의 추가 범행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미 유명 싱어송라이터 D4vd(데이비드, 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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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 내 인생팀!’ 사카, 에미레이츠 종신 선언…주급 5.7억 ‘초대형 재계약’ 임박→HERE WE GO 확인 "아스널 떠날 의지 0%" (7.09)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카요 사카(24, 아스널)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 전체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보내려 한다. 초대형 재계약이 눈앞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 스포츠'에 기고한 칼럼에서 "사카가 아스널과 장기 재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 대화 분위기는 낙관적"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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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라지지 않더라" 유재석, 교정 안 한 이유 밝혔다('틈만나면') (0.67)
▲ 사진 | '틈만나면'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교정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유재석은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유연석과 오프닝 토크 중 교정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도곡동의 한 공원에서 촬영을 진행한 두 사람. 유재석은 "도곡동에서의 추억은 별로 없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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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선언! 손흥민, 토트넘 종신 바라본다…'모든 러브콜 거절, UCL 위해 캡틴 SON이 이끈다' (0.6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이적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 내부 소식에 정통한 피터 오 루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나는 손흥민이 여전히 토트넘에서 할 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주장이다. 또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를 대비해 손흥민 같은 경험 많은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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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 토론토와 14년 7325억 초대형 종신 계약…소토·오타니 이은 MLB 역대 3위 (0.27)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초대형 계약이다. 결국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붙잡았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게레로 주니어가 토론토와 14년 5억 달러(약 7325억 원)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신체 검사만 남았다"고 알렸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세 번째로 큰 규모의 계약이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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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년 12억 재계약→최다 안타 3위…최주환 "야구장은 전쟁터, 투수와 기싸움 절대 안 진다" (0.15)
▲ 최주환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맹봉주 기자] 가성비 최고의 활약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최주환(37)과 2+1+1년 최대 12억 원에 재계약했다. 2026년까지 2년은 계약이 보장되고, 옵션이 충족되면 다음 시즌 계약이 자동으로 연장되는 조건이었다. 매 시즌 최주환이 받는 연봉은 3억 원. 계약 기간을 다 채울 경우 총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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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男' 지민, 첫 선택은 '청순女' 제연..이청아→최시원, 추리 실패에 멘붕('하트페어링') (0.07)
▲ 제공| 채널A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채널A 새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이 단순한 썸을 넘어 ‘결혼 상대’를 찾는 청춘남녀의 로맨스를 선보이며 ‘느좋 연프’, ‘진화형 연프’의 신선한 출발을 알렸다. 7일 방송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 첫 회에서는 평생을 함께할 인연을 찾아 이탈리아의 ‘페어링하우스’를 찾아온 입주자 6인, 우재-제연-지민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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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맨시티에 남는다" 엘링 홀란드, 레알 마드리드로 안 간다 (0.02)
▲ 홀란드의 득점력은 지난 시즌에도 건재했다. 시즌 도중 잠시 부상이 있었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만 총 27골을 몰아쳤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45경기에 출전해 38골과 6개의 도움을 쌓았다. 2년 연속 프리미어리그 득점왕도 차지했다. 잠시 침묵에 빠지며 ‘4부 리거 같다’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결국 홀란드는 홀란드였다. ⓒ 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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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힙합 거물' 퍼프 대디, 성매매·납치 등 혐의로 구금…최대 종신형 (0.02)
▲ 퍼프 대디(숀 디디 콤스).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퍼프 대디로 잘 알려진 미국의 힙합계 거물 숀 디디 콤스가 성매매 등의 혐의로 기소돼 구금됐다. 1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숀 디디 콤스는 지난 16일 뉴욕 맨해튼의 한 호텔에서 체포됐다. 콤스는 맨해튼 연방지방법원에 출석해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5000만 달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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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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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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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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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