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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공격수 맞네…손흥민, 토트넘 종신→EPL에서 은퇴 ‘오피셜’ 뜬다 “2027년까지 연장 계약” (0.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커리어 막판에 ‘낭만’을 선택할까. 토트넘이 손흥민과 막판 동행을 준비한다. 토트넘 홋스퍼의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손흥민에 대한 생각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31일(한국시간) “현재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인터 마이애미와 LAFC의 관심을 받고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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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잔류로" 韓 축구 초대형 ‘오피셜’ 나온다…“2027년까지 1년 연장 계약” (0.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의 1년 재계약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이적설이 꾸준히 제기된 가운데, 잔류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 중심엔 토트넘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연이은 긍정 발언과 구단의 계약 전략이 있다. 영국 축구 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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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SSG로 가는 길’ 김광현 2년 36억 비FA 다년 계약… “200승 목표, 나 자신 채찍질” [공식발표] (0.52)
▲ SSG와 2년 총액 36억 원에 비FA 다년 계약을 한 김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의 두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의 새 지평을 열 청라 시대를 같이 연다. 최정이 올 시즌을 앞두고 FA 계약에 합의한 것에 이어, 시즌 뒤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던 김광현(37) 또한 비FA 다년 계약을 하며 종신 SSG맨을 사실상 확정했다.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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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NOW]"손흥민과 종신 계약을 바란다" 레비 회장 향해 쏟아지는 상식적인 주문 (0.51)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을 종신 계약으로 묶으라는 토트넘 팬들의 바람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을 종신 계약으로 묶으라는 토트넘 팬들의 바람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을 종신 계약으로 묶으라는 토트넘 팬들의 바람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EPA/REUTERS [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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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입장 떴다…“손흥민 추가 재계약, 올여름 협상할 듯” 포스테코글루 감독 확인 “나는 토트넘에 남을 지 모르겠지만..." (0.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전체 스쿼드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세우는 리뷰 시점이 올 것이다. 다음 시즌과 그 이후를 위해 어떤 방향을 잡을지 논의하게 될 것이다. 그 대화 속에 분명 손흥민도 포함될 것.”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 재계약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당장 재계약 협상을 하려는 건 아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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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가능성' 맨유 정말 큰일 났다, 레알이 심장 빼가려 1713억 던진다…호날두 전성기보다 비싸다 (0.0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을 타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합뉴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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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750억!' 손흥민, 드디어 '굿바이, 토트넘?'..."손흥민이 재계약 원하지 않아"→바이에른 뮌헨 이적설 (0.04)
▲ ⓒ손흥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약 만료가 다가오며 차기 행선지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결별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할 수도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공격진 강화를 원하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의 스타인 손흥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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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왜 이런 소리를 들었어야 하나…토트넘, 어차피 1년 연장 쓸거면서 왜 이제야 오피셜? (0.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1년 연장 옵션을 늦게 사용한 탓에 손흥민(32)만 듣지 않아도 될 악평만 확인했다. 토트넘이 예상대로 1년 연장 옵션을 사용했다. 지난 2021년 손흥민과 4+1년 계약을 체결한 토트넘은 만료되는 해에 1년 더 연장 가능한 조항을 삽입했다. 토트넘의 선택에 따라 손흥민을 2025년에 떠나보낼지 2026년에 결별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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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골절-안와 골절-햄스트링-탈장…만신창이로 뛰었건만 여름에 팔라고? SON, 헌신짝처럼 패대기 (0.02)
▲ 2일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안와 골절 부상을 당한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 ⓒ연합뉴스/AP ▲ 손흥민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뛰며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대한축구협회 ▲ 손흥민이 애스턴 빌라전에서 볼 다툼 도중에 팔 부상을 입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몸이 만신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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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너무한 토트넘, 사람 아픈 걸 약점 잡네 "손흥민 탈장 수술 받았잖아"…달랑 1년 연장의 이유 (0.02)
▲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한 이유가 이적료 확보를 위한 조치라는 의혹은 모두에게 복잡한 감정을 남긴다. 손흥민은 지난 10년 동안 팀에 헌신하며 토트넘 역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겼지만, 기량 저하와 건강 문제가 장기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2)에게 연장 옵션만 제공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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