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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간승리 마무리 왜 2군에 있나 했더니…ERA 10.00 망연자실, 리그 꼴찌 불펜 히든카드는 어디에 (30.8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3.55로 리그 1위에 올랐던 한화는 올해 개막 초반부터 마운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올해 16경기를 치른 한화는 현재 팀 평균자책점 5.63으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10개 구단을 통틀어 리그 평균자책점이 4.54인 것만 봐도 한화 투수진의 심각성을 알 수 있게 한다. 특히 불펜투수진의 집단 부진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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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 충격’ 한화 불펜이 리그 꼴찌라니… 전직 마무리는 2군에서 부진, 예비 자원도 안 보인다 (30.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3.63의 불펜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SSG(3.36)에 이은 리그 2위에 올랐다. 강력한 선발진이 6이닝을 먹어주면, 그 다음에는 안정적인 불펜 자원들을 동원해 지키는 야구가 가능했다. “뒤가 강한 팀이 강팀”이라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지론과 딱 맞아 떨어지는 야구였다. 그런데 1년 사이에 많은 것이 달라지는 양상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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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18.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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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캡틴 책임감도 한계 있었다… 부진에 부상까지 겹치다니, '1루수 강백호' 곧 볼까 (15.6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총 4명의 선수를 무더기로 1군에서 말소했다. 다만 온도차는 조금 달랐다. 투수 세 명(박상원 주현상 김종수)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면, 채은성(36·한화)은 부상 때문이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채은성이 좌측 쇄골 염좌(만성) 진단을 받아 1군에서 말소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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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군 엔트리 대격변 수준… 박상원 등 투수 3명 말소에 채은성 부상까지, 위기는 진행형인가 (14.4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들어 고전을 거듭하며 어느덧 꼴찌 추락을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된 한화가 1군 엔트리를 큰 폭으로 바꿨다. 팀의 필승조로 기대를 모았던 베테랑 투수 세 명을 한꺼번에 2군으로 보낸 대신 다른 불펜 투수들로 그 빈자리를 채웠다. 여기에 주장 채은성이 왼쪽 쇄골 부상으로 빠지면서 엔트리 조정폭이 더 커졌다. 한화는 6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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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볼볼볼볼 난조, 타선이 지웠다… 홈런 폭발에 KIA 어린이 웃었다, 한화 9위 탈출 실패 [광주 게임노트] (14.0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화끈한 타격의 힘으로 선발의 난조를 지우고 중위권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 KIA는 5월 5일 어린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포함해 14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힘을 앞세워 12-7로 이겼다. KIA(15승16패1무)는 공동 5위 싸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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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0이닝 3실점 붕괴’ 155㎞ 던지면서 10점대 ERA라니… 정우주 이러면 한화 시즌 위험하다 (11.7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마운드에 전력 누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발진에서는 지난해 외국인 듀오인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모두 메이저리그로 갔다. 이만한 선수들을 둘이나 다시 뽑는 게 쉽지 않다는 분석은 이미 있었다. 불펜도 빠진 전력이 있었다. 한승혁이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KT에 갔고, 김범수는 프리에이전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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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운명 미리보기 시작된다… ‘볼넷 악몽’ 김서현 전격 등록, 김경문 결단 배경은? (11.7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쩌면 한화의 향후 시즌 운명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경기가 시작된다. 정우주(20)는 새로운 보직에서 출발하고, 김서현(22)은 1군에 돌아와 그간의 성과를 테스트한다. 두 선수의 안착 여부가 올해 한화 마운드의 운명을 쥐고 있다. 한화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1군에 등록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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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어린이들은 야구장을 어떻게 기억할까… 마운드 붕괴+작전 실패+병살타 속출, 최악 종합세트 보여줬다 (11.4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른들이야 가끔 볼 수 있는 경기가 그렇다 쳐도, 부푼 마음을 안고 야구장을 찾았을 이글스의 꿈나무들에게는 앉아 있는 게 고역일 정도였다. 한화가 좀처럼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주중 첫 경기부터 최악 경기력의 종합 세트를 보여줬다. 한화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어린이날 매치업에서 경기력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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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트레이드로 투수 보강해야 하나… 이대로는 어렵다, 시장에 대형 폭풍 일어날까 (9.5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5일부터 7일까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3연전에서 마운드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일단 불펜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봤다. 그래야 추후 부상자들이 돌아왔을 때 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는 현재 기존 마운드 구상 자체가 송두리째 뽑혀 나가고 있는 양상이다. 선발진은 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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