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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리센느, 문체부 지원 받는다…"중소기획사 10곳에 최대 3억씩" (504.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함께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6일 문체부는 "K팝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라고 밝혔다. 첫 지원 대상은 공모를 거쳐 리센느, 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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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만들어줄게"…YG·하이브 갔던 리센느 원이, 대표님 한마디에 남았다 (119.1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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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차트 1위에 초동 커리어하이…1년 공백 무색한 의미 있는 성과 (108.26)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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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네이즈, 日오리콘 싱글 1위…'2026 데뷔 초동 톱3' 이은 글로벌 호성적 (101.5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 보이그룹 네이즈(NAZE)가 데뷔 앨범으로 글로벌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5월 18일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네이즈 첫 번째 미니앨범 ‘네이즈’는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다. ‘네이즈’는 네이즈의 한국 데뷔앨범으로, 타이틀곡 ‘피플 톡’과 커플링곡 ‘프리티 핑크 삭스’를 포함해 총 4곡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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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홍지윤, 떡잎부터 달랐다…"연습생 때 양현석 앞에서 트로트 불러"('전현무계획') (100.1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데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앞에서 트로트를 불렀던 일화를 전했다. 홍지윤은 8일 공개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선공개 영상에서 아이돌 연습생일 당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앞에서 트로트를 불러 눈에 띄었던 경험을 밝혔다. 홍지윤은 "중소기획사에서 아이돌 연습생을 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J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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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리센느 붐은 왔다…중소돌 한계 깬 비결은[초점S] (88.5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거제 야호!" 한 일본인 멤버의 즉흥적인 한마디가 숏폼 알고리즘을 타고 번졌다. 대형 기획사 출신 걸그룹들이 막강한 자본과 화제성으로 K팝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리센느의 최근 행보는 단연 눈길을 끈다. 리센느는 최근 유튜브와 SNS를 기반으로 예상 밖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팬덤 중심 소비에 머물렀던 중소 기획사 걸그룹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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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국민 MC' 서열 정리했다…"나는 톱3에는 들지"(전현무계획3) (77.4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홍지윤이 각각 MC계와 트로트계 톱3를 꼽는다.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홍지윤 솔지와 특별한 대창구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네 사람은 첫 코스로 연탄 석쇠 불고기 맛집을 찾아 감성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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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콘협, 민희진 '주주간계약·풋옵션 승소'에 "K팝 산업에 중대한 타격" (67.9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이하 '음콘협')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간 주주간계약과 풋옵션 관련 1심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음콘협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1심 판결을 접하고, K팝 산업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서 매우 깊은 우려를 표한다"라고 운을 뗐다. 음콘협은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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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성장하는 5세대 걸그룹…보이그룹은 높은 진입 장벽(케이팝레이더) (36.7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운영하는 K팝 아티스트 종합 대시보드 케이팝레이더(K-POP RADAR)가 ‘2025 케이팝 세계지도’ 아티스트 편을 공개했다. 케이팝레이더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튜브 아티스트 차트 내 관련 영상 조회 수를 집계해 한 해 동안 글로벌 K팝 흐름을 분석해 그 결과를 ‘2025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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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7년'도 못 채우고 끝났다…중소 기획사 걸그룹의 현실 [초점S] (29.32)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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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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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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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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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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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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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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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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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