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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3.25)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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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누명에 답답·허탈…은퇴할 이유 없더라"('질문들') (7.52)
▲ 출처|MBC '손석희의 질문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누명을 썼던 시간을 되돌리며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5일 방송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지난해 10월 발매한 '파워'가 "유머러스한 풍자라고 했는데 대놓고 비판했다"는 진행자 손석희의 질문에 "'파워' 앨범을 내기 1년 전 어떠한 사건에 연루됐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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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차은우, 칼각 경례→포옹…APEC 빛낸 글로벌 ★[초점S] (7.29)
▲ 지드래곤(왼쪽), 차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만났다. 지드래곤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GD의 하루"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정확히 1년 만에 라방(라이브 방송)으로 컴백한 제가 A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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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빅뱅, 데뷔 20주년 신곡 '빅' 발표…4년 만에 컴백[공식] (6.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0일 공식 블로그에 '빅뱅 디지털 싱글 '빅(BiiiG)''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8월 19일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칠흑 같은 어둠 속 파랑·빨강·노랑의 세 가지 빛과 그 아래 자리한 지드래곤 태양 대성 등 멤버들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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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질문들' 지드래곤 편, 야구 중계로 연기…11월 5일 방송[공식] (6.70)
▲ 지드래곤(왼쪽), 손석희.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손석희의 질문들' 지드래곤 편이 일주일 연기된다. 29일 MBC는 "'손석희의 질문들' 지드래곤 편이 프로야구 코리안 시리즈 중계로 인해 일주일 연기된다"라고 밝혔다. 지드래곤과 손석희 두 사람은 10년 전 손석희가 진행하던 '뉴스룸'에서 만난 바 있다. 지드래곤은 가장 인상에 남는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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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코첼라서 20주년 성인식 연다…6년전 아쉬움 딛고 첫 출격[초점S] (3.00)
▲ 빅뱅. 출처| 유튜브 집대성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이 내년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올라 특별한 성인식을 펼친다. 빅뱅은 2026년 4월 12일(현지시간)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이는 빅뱅 데뷔 20주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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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완전체로 '코첼라' 입성…"20년 여정 집대성, 전설적 컴백 기록될 것" (2.92)
▲ 빅뱅. 출처| 유튜브 집대성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첫 행보로 '2026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16일(이하 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은 2026년 라인업으로 빅뱅을 발표했다. 빅뱅은 2026년 4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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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AI·버추얼 아이돌 전쟁 불붙었다…JYP·지드래곤 소속사도 뛰어든 이유 (1.58)
▲ 플레이브. 제공| 블래스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시장에 'AI·버추얼 아이돌 전쟁'이 연이어 펼쳐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가 나이비스, 하이브가 신디에잇 등을 통해 AI 가수를 선보인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역시 AI를 기반으로 한 아티스트 제작에 뛰어들었다. 먼저 JYP엔터테인먼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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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사랑도 '월클'…제이홉→지드래곤, 역대급 플렉스 역조공에 '훈훈'[이슈S] (0.80)
▲ 제이홉(왼쪽),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스타들이 팬 사랑도 '월클'인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지난해 전역해 열일을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물론 오랜만의 컴백임에도 여전한 팬사랑을 드러낸 지드래곤까지 '월클' 스타들의 '월클' 팬사랑이 화제다. 제이홉은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 사전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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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당…오해 풀었다" 지드래곤, 마약 수사 언급했다 ('제목없음') (0.5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과거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13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MBC '무한도전'으로 연을 맺은 두 사람. 정형돈은 "나한테 새벽 3시에 문자 보냈던 것이 7월이다. 너 진짜 천재다. 새벽에 문자보냈던 것이 '굿데이' 부터 컴백까지 연결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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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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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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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