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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치는 맨유 대개혁…리그 3골 한심한 공격수부터 OUT…유벤투스와 대형 거래 들이대 (0.3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은 피하기 어려운 일로 보인다. 라스무스 회이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은 이적이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은 피하기 어려운 일로 보인다. 라스무스 회이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은 이적이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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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벤치 대기' 아까운 다재다능 이강인, 경질 위기 무리뉴 호출…이적설로 유럽 일주 중 (0.22)
▲ 이때 경험이 이강인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아스널이라는 빅클럽을 맞아 적지에서 몸소 경험했던 바를 이번에 보여줄 때다. 그때와 달리 기회가 짧게 주어지겠지만, 아스널을 위협할 수 있으면 입지를 단번에 바꿀 수 있다. ▲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단계인 리그 페이즈에서 아스널을 상대했던 이강인 ⓒ 연합뉴스/AFP/AP/RE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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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진짜 손흥민 ‘토트넘 후계자’ 가능성…英 BBC ‘비피셜’ 확정 “맨유 계획에 없다” (0.21)
▲ 래시포드가 맨유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을까 ⓒ토트넘홋스퍼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획에 마커스 래시포드가 없다. 다음 시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돌아와도 후벵 아모림 감독 구상에서 멀어졌다. 토트넘 이적설이 돌고 있는 상황에 손흥민(33) 후계자로 프리미어리그를 누빌 수도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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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리그 최다패 향해 뛰어가는 맨유, 분노 지수 올라가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레알행 속도도 더 빨라진다 (0.2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울버햄턴에 0-1로 패하며 1990년 이후 최다 패배 타이를 이뤘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후벵 아모림 감독의 답답함은 현재 진행형이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울버햄턴에 0-1로 패하며 1990년 이후 최다 패배 타이를 이뤘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후벵 아모림 감독의 답답함은 현재 진행형이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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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싸준 '쌈' 받아먹고 맨유 간다…공신력 최강 英 BBC 확신 "쿠냐는 1185억원 남기고 떠나" (0.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29)의 공격 파트너 마테우스 쿠냐(26, 이상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6,250만 파운드(약 1,185억 원)의 이적료를 안기고 떠날 계획이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공영방송도 쿠냐의 이적을 기정사실로 보도했다. 'BBC'는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쿠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후벵 아모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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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무슨…브페 이적설에 쐐기 박은 아모림 "절대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 (0.1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졌다. ⓒ연합뉴스/A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졌다. ⓒ연합뉴스/A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시즌 종료 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이 예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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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1억 유로까지 몸값 급상승…'김민재 전 동료' 영입 위해 맨유·첼시가 관심 "올여름에 데려온다" (0.1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6)가 올여름 새로운 팀을 찾을 전망이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오시멘의 대체 선수를 구하고 있다"라며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를 제외한 상위권 클럽들이 믿을 만한 공격수를 찾으려고 한다.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모두 공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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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행 불발되면 맨유에 대개혁의 불이 떨어진다, 최소 10명 이상 정리 칼바람 예고 (0.0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살생부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최소 10명을 내보내겠다는 계획이 현실화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살생부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최소 10명을 내보내겠다는 계획이 현실화 할 것으로 보인다. 짐 렛클리프 구단주가 거침 없이 메스를 꺼내겠다고 선언했다. ⓒ연합뉴스/REUTERS/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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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충성심 이용해 토트넘 성적 올리는 전략', 맨유 이적설로 몸값 더 올려 보내나 (0.08)
▲ 맨유의 손흥민 영입설은 처음 나오는 소식이 아니다. 토트넘이 연장 옵션 활성화조차 머뭇거리던 지난해 연말 보스만 룰로 데려오는 걸 염두에 뒀다. 당시 손흥민 이적설을 보도한 '기브미 스포츠'는 젊은 선수로 리빌딩을 원하는 맨유가 이례적으로 손흥민을 주목하는 이유를 자세히 전한바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영입에 큰돈을 투자하는 가장 큰 이유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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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손흥민 영입에 올인…공격진 싹 갈아 엎는다 '적자여도 SON 잡고 싶어' (0.07)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 영입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손흥민(토트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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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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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