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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명권 트레이드에 부메랑 맞을 뻔…전준표 데뷔 첫 5이닝, 선발 가능성 보였다 (382.5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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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9.70)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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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 '37살 키스톤 콤비' 탄생, 그런데 그게 둘이 합쳐서…"많이 기울었다" (52.3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37살 키스톤 콤비로 개막을 맞이한다. 37살 베테랑의 조합이 아니라, 둘이 합쳐서 37살이다. 프로 2년차 어준서(19)와 신인 박한결(18)이 개막전 키스톤 콤비를 예약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 이주형(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트렌턴 브룩스(1루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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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33.6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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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FA로 데려온 포수 박세혁과 결별…삼성 3라운드 지명권 한 장에 트레이드 (27.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FA로 영입했던 포수 박세혁과 결별했다. 지명권 트레이드다. NC 다이노스는 25일 오후 "삼성 라이온즈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NC는 포수 박세혁 선수를 내주는 대신 삼성으로 부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 1장을 받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NC는 "구단은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미래 유망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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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빅리그 입성' 고우석, 미네소타 트레이드→다시 트윈스로…AL 와일드카드 경쟁팀서 데뷔 기회 잡았다 (25.61)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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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가능성 50%라더니, 이제는 0%? 이정후 SF 타격왕 되나, 대신 떠날 선수 있다 (23.79)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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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하필 라이벌 팀으로" 충격받은 디트로이트 매체, "왜 기회 안 줬나, 의아한 트레이드" 강력 비판…"8일 콜업 예정" 꿈의 ML 로스터 등록, 결국 해냈다 (23.57)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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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23.41)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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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SF 남고싶다"던 이정후 동료, 계약 연장 논의도 없었다…트레이드 마음먹었나 (22.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본격적인 셀러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루이스 아라에스와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아라에스가 공개적으로 "샌프란시스코에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구단과의 연장 계약 협상은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다루는 지역 매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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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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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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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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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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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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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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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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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