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작별인사도 없이 자막 처리→이동건 환영..'이숙캠', 좀더 따뜻할순 없었나[이슈S] (41.43)
2026-07-17
-
진태현, '이숙캠' 감사패 따로 받더니 의미심장 "내 입맛 맞는 가짜 관계 X" (40.24)
2026-07-20
-
진태현 전화위복…'이숙캠' 하차하더니 ♥박시은과 동반MC "제대로 하겠다" (39.72)
2026-07-30
-
진태현, '이숙캠' 하차하니 더 잘나가…토크쇼 MC 발탁→광고까지 '섭렵' (39.56)
2026-08-07
-
'이숙캠 하차' 진태현, ♥박시은 꼭 껴안고 "그나저나 제 아내는 뭘 해도 예뻐" 평온한 일상 (34.4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라 좋은 나날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은 2일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어제부터 연휴라고 합니다.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러닝 하세요!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무리는 하지 마시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러
2026-05-02
-
''이숙캠' 하차' 진태현, ♥박시은 위로 받고 일상 복귀…"산책" (32.9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심경을 밝힌 후 조용히 일상에 복귀했다. 진태현은 29일 자신의 SNS에 “산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자연 풍경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창한 날씨 속 만개한 꽃들이 담겼다. 진태현은 산책을 하며 풍경을 즐기는 모습으로, 조용한 일상을 보내는 것으로 해
2026-04-29
-
진태현, '이숙캠' 하차 심경…"돌아보니 부끄러워, 진정성 있게 했다"[전문] (32.4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와 관련해 직접 심경을 전했다.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마지막 방송 후 인사드리려 했으나 기사가 많이 올라와 미리 적어둔 글로 인사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결정을 듣게 되었고
2026-04-28
-
진태현, 하차 논란에도 흔들림 없다...박시은과 따뜻한 일상 (32.2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예능 하차 논란 이후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진태현은 2일 개인 SNS를 통해 연휴를 맞은 일상을 공유하며 "집에만 머무르기보다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라"며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무리는 하지마시고요"라고 추천했다. 눈길을 끈 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 표현이었다. 그는 "그
2026-05-02
-
'이숙캠' 떠나는 진태현, 자진하차-건강상 문제 아니었다…"프로그램 재정비 차원"[종합] (30.9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약 2년간 함께한 '이혼숙려캠프'를 떠난다. JTBC 측은 27일 "진태현이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는 것이 맞다"며 "프로그램 재정비 차원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4년 8월부터 가사 조사관으로 활약해 온 진태현은 출연 부부들의 갈등을 조율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시청자들
2026-04-28
-
"누굴 위한 교체였나"...'이혼숙려캠프', 진태현 하차·이동건 합류가 부른 역풍[초점S] (28.1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가 출연진 교체를 둘러싼 논란으로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제작진의 선택이 결과적으로 프로그램은 물론 출연자들 모두에게 '독'으로 작용한 셈이다. 문제의 출발점은 진태현의 하차 방식이다. 약 2년 가까이 프로그램을 지켜온 그는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서 현실적인 조언과 공감을 오가며 중심축 역할을 해왔
2026-05-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