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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트리플더블은 아니어도…21세 초보 마무리의 도전, 19년 만의 대기록 세운다 (0.00)
▲ 박영현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20세이브를 채웠다. 거기에 1승만 더하면 10승 투수 반열에도 오를 수 있다. KT 마무리투수 박영현(21)이 현대 야구에서 보기 드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될까. 박영현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9회초 구원투수로 등판, 1이닝을 삼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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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박영현 20년 만에 대기록 주인공 됐다…'연장 최강자' KT, LG 꺾고 단독 5위 사수 [잠실 게임노트] (0.00)
▲ 박영현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역시 연장의 최강자는 KT였다. KT가 연장 접전 끝에 LG를 제압하고 단독 5위를 사수했다.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은 20년 만에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8-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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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게임에 나오는 선수인데…" 21세 마무리 감격, 150km에 30홈런 거포도 꼼짝 못했다 (0.00)
▲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나와 1⅓이닝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이로써 시즌 10승째를 따낸 박영현은 2004년 조용준 이후 20년 만에 단일시즌 10승-20세이브를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사진은 기념구를 들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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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잊는 편이다"…⅔이닝 4실점→1이닝 무실점, '통산 160세이브' 비결은 강력한 멘탈 (0.00)
▲ 인터뷰 중인 kt 위즈 투수 김재윤. ⓒ사직, 박정현 기자 ▲ kt 위즈 투수 김재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정현 기자] “쉽게 잊는 편이다.” KBO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자리매김한 김재윤(33·kt 위즈)의 비결은 남다른 멘탈일까. 김재윤은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구원 등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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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혈투 끝낸 정수빈→양석환→양의지 쾅쾅쾅' 두산 위닝시리즈 확보…한화 4연패[대전 게임노트] (0.00)
▲ 정수빈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연승을 달리며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두산은 2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4-1로 이겼다. 3위 두산은 시즌 성적 46승4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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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퓨처스리그 특별해설로 팬들과 만난다 (0.00)
▲ 허구연 KBO 총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 팬들에게 퓨처스리그에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KBO 리그의 미래인 유망주들을 소개하기 위한 특별 생중계 방송이 진행된다. KBO 허구연 총재는 29일 오후 1시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2023 KBO 퓨처스리그 KIA-고양전 생중계 방송에 특별 해설로 함께한다. 이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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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100세이브는 욕심이…” KIA 정해영 뒤에는 든든한 응원군이 있다 (0.00)
▲ 2019년 9월 KIA 정해영(왼쪽)이 신입선수 환영식에서 아버지 정회열 동원대 감독과 악수를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사실 기록에만 너무 연연하면 좋지 않지만 그래도 욕심은 납니다.”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전이 열린 17일 목동구장에는 낯익은 얼굴이 자리했다. 199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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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의 고백 "포수로 한이 많습니다" (0.00)
▲ 포수 박세혁과 포옹하는 홍성흔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포수로 한이 많습니다."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으로 2001년 기적의 우승을 이끈 홍성흔(46)이 2일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두산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10년마다 그 시절을 대표하는 전설 4명을 선정해 초대했다. 홍성흔은 2000년대 레전드로 뽑혔고, 1980년대는 박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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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부심' 전설들의 믿음…"당연히 KS 올라올 거니까" (0.00)
▲ 왼쪽부터 베어스 레전드 박철순, 김형석, 홍성흔, 더스틴 니퍼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대견하죠. 이제 시즌 때는 보통 페넌트레이스는 안 봐요. 당연히 한국시리즈에 올라올 거니까." 두산 베어스 전설 4인은 2일 잠실야구장에 모여 후배들을 응원했다. 두산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1980년대 전설 박철순, 1990년대 전설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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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부터 김원중까지…롯데맨들의 선행 DNA “선한 영향력은 계속된다” (0.00)
▲ 최근 소아암 환우들에게 자신의 모발을 기부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자른 롯데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롯데 김원중, 연이은 기부로 화제-유독 진했던 롯데표 ‘선행 DNA’-20년간 이어지며 선한 영향력 확대[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우완투수 김원중(28)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불과 한 달 전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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