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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레드카펫의 韓中 사랑꾼…팔짱도 거리두기도 "♥"[이슈S] (0.00)
▲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전종서 이충현, 진회련 주윤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펼쳐진 화려한 별들의 잔치 속, 사랑꾼 커플들의 서로 다른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은 역대 최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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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대세 레드카펫→박은빈·판빙빙, 컬러풀 여신 미모[BIFF] (0.00)
▲ 박은빈(왼쪽), 판빙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강효진 기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은 블랙으로 수 놓아졌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은 역대 최초로 배우 박은빈이 단독 진행을 맡았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에는 국내외 스타들이 가득 자리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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