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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 의혹' 벗었다…"무혐의 통지 받아"[공식입장] (3.27)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수수료를 차별적으로 부과했다는 의혹을 벗었다. 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해당 건에 대해 '무혐의'로 통지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해 1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계열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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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측 "공정위, 카카오엔터 현장조사…차별적 수수료=사태 본질"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정식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엑소 첸백시 측이 입장을 밝혔다. 엑소 첸백시 측은 12일 "앞선 기자회견에서 문제 삼았던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적 부과 및 이를 악용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행태가 이번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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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계약 이행 소송…엑소 첸백시와 '합의서' 소송전 가나[종합] (0.00)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첸백시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의 소를 냈다. SM은 이번 소송을 통해 약속대로 합의를 이행하라는 내용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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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안해…민희진 뉴진스 '겟 업'도 밀어내기냐"[전문]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음반 밀어내기' 주장을 부인했다.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어도어에 답한 이메일 전문을 공개하고 "하이브는 밀어내기를 하지 않는다"라고 17일 밝혔다. 하이브의 자회사이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는 지난달 하이브 경영진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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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 "공정위, 카카오엔터 조사 착수…'갑질' 강력 대응"[전문] (0.00)
▲ 빅플래닛메이드 로고. 제공|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차별적 유통수수료 부과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정식 조사를 시작한 가운데, 빅플래닛메이드가 입장을 밝혔다. 25일 빅플래닛메이드는 "당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멜론을 통해 음원을 유통해 왔다"며 "최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계열사 및 자회사에 속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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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 "카카오엔터, 우월적 지위 이용한 유통 갑질…법적 대처"[전문] (0.00)
▲ 빅플래닛메이드 로고. 제공|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 갑질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는 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계열사 및 자회사에 속하는 기획사와 그 외 기획사간 유통수수료를 차별적으로 부과하고 있다"라며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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