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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보강에 '올인'" 신인 11명 중 투수만 '9명'이다…삼성표 보수 공사, 머지않아 빛 볼까 (9.63)
▲ 이호범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방향은 명확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히는 중간계투진 등 마운드를 보강하기 위해 투수만 9명을 선발했다. 이종열 삼성 단장은 이번 드래프트에 관해 "강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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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역대급 불운남, 시즌 마무리는 1군서 할까… 퓨처스 예열 중, KIA 최종 선택은? (6.96)
▲ 퓨처스리그 2경기에 나가며 예열 과정을 거치고 있는 황동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행운과 불운이 교차하는 게 인생이고 또 야구지만, 어처구니없는 불운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올해 KIA 선수단에서 가장 불운했던 선수는 우완 황동하(23)였다. 뜬금없는 교통사고에 사실상 시즌 전체가 날아간 탓이다. 보기 드문 일이었다. 올해 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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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 잘 만났다 친정…퓨처스 2경기 9실점 부진→삼성에 5이닝 8K 1실점 (1.17)
▲ 최채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멍난 LG 선발진에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삼성에서 온 '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이 퓨처스리그 세 번째 등판에서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앞선 2경기에서 각각 4점, 5점을 내줘 절치부심하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는 각오를 결과로 이어가지 못했는데, 세 번째 등판에서는 5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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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표 맹타+박재현 4출루 눈도장… KIA 백업으로 19안타 폭발, 삼성에 완승 ‘4연승’ [광주 NOW] (0.58)
▲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승리로 이끈 KIA 홍종표 ⓒKIA타이거즈 ▲ 4출루 경기로 1군 코칭스태프에 또 하나의 눈도장을 남긴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비주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치른 KIA가 백업 선수들의 만만치 않은 경쟁력을 확인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마쳤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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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KIA는 챔피언, 백업도 강하다… 홍종표-박재현 1군 생존 신고? 삼성은 후라도 난조에 찜찜 [광주 게임노트] (0.44)
▲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홍종표 ⓒKIA타이거즈 ▲ 1회 3실점(1자책점)했지만 2회 이후 호투하며 5선발 경쟁의 끈을 놓지 않은 황동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범경기이기는 하지만 지난해 한국시리즈 매치업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KIA와 삼성의 주말 2연전은 모두 KIA의 승리로 끝났다. 두 팀 모두 백업 위주로 테스트를 거친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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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신구장 1호포' 한화, 와이스 154km 역투 앞세워 삼성 제압…강추위에 5이닝 경기 진행 (0.43)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신구장 시대'에 열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 이글스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양팀 합의 하에 5회까지 치러졌다. 홈팀 한화 관계자는 "이날 추위에 따른 선수 부상위험으로 인해 양팀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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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자와 행운이 함께 만든 최강 로테이션… 후라도+최원태 빌드업 이상무, SSG에 5-0 완승 (0.33)
▲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최원태는 25일 SSG전에서도 2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투구를 마치며 구단의 기대치를 높였다 ⓒ삼성라이온즈 ▲ 25일 SSG전에 선발로 나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개막을 향한 빌드업을 알린 아리엘 후라도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아쉬움 속에 정규시즌 2위, 그리고 한국시리즈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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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후라도 4이닝 무실점 완벽투…삼성 박진만 감독 대만족 "둘 다 안정감이 있다" (0.29)
▲ 최원태(위)와 아리엘 후라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대로 선발투수진 전력이 만만치 않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경기장에서 열린 연습경기에서 SSG 랜더스를 5-0으로 이겼다. 마운드의 힘이 컸다. 선발투수로 나선 아리엘 후라도, 그 다음 투수로 나선 최원태가 4이닝 무실점을 합작하며 기선을 제압했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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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대항마’가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초심과 간절함 남겼다, LG는 막강 마운드 과시 (0.27)
▲ 지난해 플레이오프 2차전 이후 처음으로 실전 경기에 나서 두 타석을 소화한 구자욱 ⓒ삼성라이온즈 ▲ 구자욱은 경기 후 "경기에 너무 나가고 싶었고 투수들과 상대하고 싶었다. 팀 동료들과도 같이 호흡 맞추며 뛰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 선수는 단연 김도영(22·KIA)이었다. KI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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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등 신인들, 마무리훈련보다 준비 잘 했다" 박진만 감독이 웃었다…삼성 괌 1차 캠프 종료 (0.24)
▲ 삼성 신인 배찬승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신인 심재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년 만에 괌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삼성 라이온즈가 1차 훈련을 마치고 일시귀국한다. 2차 훈련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어간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배찬승 심재훈 차승준 함수호 '신인 4총사'의 몸 상태가 마무리 훈련 때보다 좋다며 만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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