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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단 1명도 없었다…이재원 영입, 포수왕국 건설의 밑거름 되나 (0.00)
▲ 이재원이 한화 포수진 뎁스 강화에 힘을 보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좋은 포수를 확보하는 것 만큼 중요하고 어려운 일은 없다. 올해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양의지(36·두산)의 차지였다. 그가 129경기에서 남긴 것은 타율 .305 17홈런 68타점 8도루. 역시 리그 최고의 포수다운 면모를 잃지 않았다. 전년도 9위에 머물렀던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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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내년 고교 포수 최대어…"차일목 코치님 만나 행운이에요" (0.00)
▲ 북일고 포수 이승현. ⓒ목동,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박정현 기자] “차일목 코치님을 만난 것은 행운이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북일고 포수 이승현(2학년·17)은 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봉황대기 16강전 성남고전에서 4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승현의 활약은 눈부셨다. 0-0 살얼음판 승부가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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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쇄신' 한화, 송진우·장종훈 등 코치 9명 팀 떠난다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6일 코치 9명에 대해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대상자는 1군 송진우 투수코치, 이양기 타격코치를 비롯해 퓨처스 김해님 투수코치, 김성래 타격코치, 채종국 수비코치, 차일목 배터리코치, 전형도 작전/주루코치, 육성군 장종훈 총괄, 재활군 구동우 코치 등 9명이다.한화는 "젊고 역동적인 팀 컬러를 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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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빌딩' 한화, 윤규진·안영명·최진행·송광민 등 11명 방출 (0.00)
▲ 왼쪽부터 한화 최진행-송광민-윤규진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미래 가치에 중점을 둔 팀 쇄신 작업에 돌입했다.한화는 6일 선수 11명에 대해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대상자는 투수 윤규진, 안영명, 김경태, 이현호, 포수 김창혁, 내야수 송광민, 김회성, 박재경, 외야수 이용규, 최진행, 정문근 등 총 11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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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영구결번도 프랜차이즈도 피하지 못한 세대교체 철퇴 (0.00)
▲ 6일 한화 이글스를 떠나게 된 송진우 코치(왼쪽), 장종훈 코치가 2018년 부임했을 당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6일 선수단 대폭 정리를 발표했다.한화는 이날 1군 송진우 투수코치, 이양기 타격코치를 비롯해 퓨처스 김해님 투수코치, 김성래 타격코치, 채종국 수비코치, 차일목 배터리코치, 전형도 작전/주루코치, 육성군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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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적 쇄신" 한화의 대대적 '물갈이'… 남은 건 팬들 인내심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6일 코치 9명 재계약 불가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선수단 정리도 강행했다.한화는 이날 1군 송진우 투수코치, 이양기 타격코치를 비롯해 퓨처스 김해님 투수코치, 김성래 타격코치, 채종국 수비코치, 차일목 배터리코치, 전형도 작전/주루코치, 육성군 장종훈 총괄, 재활군 구동우 코치 등 9명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밝
20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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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범수가 선배 송창식에게 “새로운 인생 응원합니다” (0.00)
▲ 한화 김범수가 15일 수원 kt전에서 5.2이닝 9삼진 1실점 호투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고봉준 기자] 한화 이글스는 1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7-3으로 이겼다. 선발투수 김범수가 5.2이닝 동안 개인 최다인 9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 호투했고, 타선에선 김태균과 이해창, 김지수 등이 2타점씩을 올리며 활약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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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은퇴’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 “새로운 인생 잘 준비하길” (0.00)
▲ 한화 베테랑 우완투수 송창식(오른쪽)이 15일 은퇴를 선언했다. 왼쪽은 2016년 배터리를 이룬 포수 차일목.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고봉준 기자]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앞둔 1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는 아쉬운 소식 하나가 들렸다. 바로 한화 베테랑 우완투수 송창식(35)의 은퇴 선언이었다.한화는 이날 “송창식이 17년간의 선수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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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180도 달라진 한화…패배 의식만 짙어진다 (0.00)
▲ 한화 이글스의 연패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이렇게 지나, 저렇게 지나 지면 똑같이 욕을 먹는다. 하지만 시도를 해야 한다."한화 이글스는 지난 6일을 기점으로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지난달 23일 창원 NC전부터 12연패에 빠진 시점이었다. 6일은 장종훈 수석코치를 비롯해 정민태, 정현석, 김성래 코치를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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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한화, 이성열, 송광민 등 10명 2군행… KIA 황윤호·장영석 말소 (0.00)
▲ 한화 이글스 내야수 송광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1군 엔트리에 큰 변동을 줬다.KBO는 경기 없는 월요일인 8일 1군 엔트리 변동 현황을 발표했다. 지난 7일 한용덕 감독이 사퇴한 한화는 8일 최원호 감독대행을 선임하면서 동시에 엔트리를 대거 바꿨다.한화는 투수 김이환, 안영명, 이태양, 장시환, 포수 이해창, 내야수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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