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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끝날 때까지 선두...양지호, 한국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86.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지호가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그는 찰리 린드(스웨덴·5언더파)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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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역사상 최초! 양지호 '예선 거쳐 우승' 이뤄냈다…"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70.6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7개로 5오버파 7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2위 찰리 린드(스웨덴)의 5언더파 279타를 4타 차로 따돌렸다. 양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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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0위 탈출 보인다…김태형 "야수들 좋은 수비로 경기 쉽게 풀어갔다" (0.00)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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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 역사를 쓴 KKKKKKKKKKKKKK…그에게 류현진은 교과서였다 (0.00)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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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난타' 롯데 파죽의 4연승, 반즈 7회 1사 노히트+13K 괴력투 [사직 게임노트] (0.00)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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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어쩌나 "반즈, ML 구단들도 관심 보일 것" 외국인 원투펀치 재결합 난항 (0.00)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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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플럿코 관심 시들해졌다? MLB 역수출 잠시 중단되나… 재계약 줄다리기 관심 (0.00)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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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ESPN 선발 랭킹 26위-전체 78위… 김광현 선발 72위 (0.00)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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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젊은이들'의 KBO 리그행, 현실 선택? 신분 세탁?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1990년생 외국인 선수까지 KBO 리그 무대를 밟는 시대다. 만 26세에 불과한 한창 나이 젊은 선수들이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하는 것. 풀타임 메이저리그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데 대한 좀 더 안정적인 현실을 선택한 것일까. 아니면 '아르바이트' 후 자동으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기 위한 '도피처'로 한국행을 결정한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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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특집①] 2016년 '공룡 돌풍' 이끌 해커-스튜어트-테임즈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NC 다이노스는 돌풍의 2015년을 보냈다.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외국인 선수 에릭 해커(33), 재크 스튜어트(30, 이상 투수), 에릭 테임즈(30, 타자)와 재계약을 끝냈다. 2014년에 1군에 진입했던 NC는 2015년 시즌을 앞두고 FA 영입은 없었으나 꾸준히 활약한 외국인 선수 3명과 재계약하면서 전력을 유지했다. 8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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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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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