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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모자 쓴 것 사과한다"…英 해리 왕자, 캐나다에 해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상태라" (33.72)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인 해리 왕자와 아내 메건 마클.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4차전을 관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과를 전했다. 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미국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해리 왕자가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에서 다저스를 응원한 것에 대해 캐나다에 사과했다"고 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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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19.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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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15.12)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생일 자축포를 터트릴 수 있을까. 김시우는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리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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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맞네…양상국, 태도논란 딛고 묵묵 질주→1위 '우뚝' (8.34)
▲ 양상국. 출처| 양상국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본업이 아닌 카레이서로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상국은 21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 2라운드 N1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양상국은 10년째 TEAM HMC 소속 드라이버로 활약 중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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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서 말해도 되나"…강주은, 22년전 미스코리아 합숙소 집단 탈출 고백('이웃집 찰스') (4.92)
▲ 제공|KBS1 '이웃집 찰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웃집 찰스' 강주은이 22년 전 미스코리아 합숙소 탈출 사건을 고백한다. 14일에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 500회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 ‘유순의 홈그라운드‘ 에서는 지난해 한국 여자프로농구 기대주로 떠오른 재일교포 4세 홍유순 선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한 에스버드 구단 선수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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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3.16)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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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솔직한 고백 “토트넘 어렵지만 노력 중…” 찰스3세 국왕 만나 정중하게 답변 (1.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이 영국 국왕 찰스 3세(77)와 만나 팀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찰스 3세 국왕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토트넘이 지역 사회에 미친 긍정적인 경제적, 사회적 영향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였다. 찰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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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력 중"이라는 손흥민에 찰스 3세도 미소…14위 추락한 토트넘, 맨유전 승리 '다짐' (1.0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찰스 3세 영국 국왕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AP 통신, ESPN 등에 따르면 찰스 3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미국프로풋볼(NFL)이 후원하는 지역 아동 지원 프로젝트 격려를 위해 토트넘을 찾았다. 영상을 보면 찰스 3세는 손흥민을 만나 "이번 주말에 경기를 하느냐"고 물었고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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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 추락 “토트넘 잘하고 있나…?” 찰스3세 국왕 만난 손흥민 “어렵지만 노력 중” 솔직한 고백 (0.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하며 토트넘의 자선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직접 축하했다. 캡틴 손흥민(32)에게 토트넘 관련 질문을 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왕의 방문 소식을 알리며, 이번 만남이 토트넘 홋스퍼 재단과 지역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조명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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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셰플러,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연패 (0.45)
대회 주최자인 잭 니클라우스와 셰플러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3승 고지에 올랐다. 셰플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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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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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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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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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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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