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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94.82)
▲ 지난해 12월 네이트 랜드웨어를 TKO로 이긴 뒤 최두호의 모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복귀 후 UFC 3연승을 달린 최두호가 랭킹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직접 전망했다. 최두호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슈퍼보이 최두호'에서 "이번에 경기 안 하고 랭킹 15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두호는 "새로 도입되는 랭킹 시스템이 최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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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는 중독이다…조제 알도 은퇴 철회! UFC 301에서 전격 복귀 (0.00)
▲ 조제 알도가 은퇴를 선언한 지 1년 9개월 만에 복귀를 결심했다. 오는 5월 UFC 301에서 조나단 마르티네스와 맞붙는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페더급 챔피언으로 명예의 전당에도 오른 조제 알도(37, 브라질)가 은퇴 생활을 접는다. 옥타곤에 전격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알도는 오는 5월 5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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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불타오르게 한 'UFC 불멸의 존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직도 싸우고 있다. 1981년생 맷 브라운(42, 미국)은 '불멸(immortal)'이라는 자신의 별명처럼 여전히 건재하다.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샬롯 스펙트럼센터에서 열린 UFC 온 ABC(UFC on ABC) 4에서 코트 맥기를 1라운드 4분 9초 만에 펀치로 눕혔다. 2005년 프로 데뷔 후 24번째 승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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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레전드 조제 알도 은퇴…18년 파이터 인생 마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조제 알도(36, 브라질)가 글러브를 벗는다. 18년 프로 파이터 인생을 마감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브라질 격투기 뉴스 사이트 '글로보'는 알도가 은퇴전을 따로 치르지 않고 UFC와 협의 하에 선수 생활을 끝내기로 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알도는 UFC에 계약 종료를 요청했고 UFC도 이를 받아들였다. 알도는 지난달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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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웨이 "맥그리거 비판 No…챔피언부터 잡고 오겠다" (0.00)
▲ 맥스 할로웨이(맨 오른쪽)는 코너 맥그리거(맨 왼쪽)를 향한 존중심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맥스 할로웨이(30, 미국)는 코너 맥그리거(33, 아일랜드) 복귀를 확신 안 한다. 맥그리거를 둘러싼 설은 무성한데 정작 당사자는 복귀에 대해 "일언반구 없었다"며 선을 그었다. 할로웨이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ESPN과 인터뷰에서 "맥그리거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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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에게 지고 급추락…알도는 부활할 수 있을까? (0.00)
▲ 조제 알도는 UFC 페더급을 지배하다가 2015년 12월 코너 맥그리거에게 13초 만에 KO패 하고 급추락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벼랑 끝에서 위태로운 조제 알도(34, 브라질)는 부활할 수 있을까?밴텀급으로 내려와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알도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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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게이치는 맥그리거에게 큰 위협" UFC 해설 위원 (0.00)
▲ 저스틴 게이치는 코너 맥그리거와 올여름 싸울 수 있을까?-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감량 이상 무요엘 로메로는 2018년 2월 UFC 221에서 루크 락홀드와 잠정 타이틀전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벨트 따낼 기회를 잃었다. 4개월 후 UFC 225에서도 계체를 실패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로버트 휘태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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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5년 만에 1400억…'난놈' 맥그리거가 온다 (0.00)
▲ '미워할 수 없는 악동' 코너 맥그리거가 돌아온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김동현 영상 기자] 단 5년. 5년 만에 연수입이 팔천배 넘게 뛰었다. 평범한 청년 노동자에서 세계적인 스포츠 재벌로 우뚝 선 남자. 유럽의 작은 섬나라 배관공이었던 코너 맥그리거(31, 아일랜드)는 오늘날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돈을 버는 파이터로 성장했다.맥그리거가 돌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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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웨이 14연승 끝…볼카노프스키, 새 페더급 챔피언 (0.00)
▲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5에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두 팔을 번쩍 들어올려 승리를 예감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페더급 1위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1, 호주)가 맥스 할로웨이(28, 미국)를 무너뜨리고 새 왕좌를 열었다.볼카노프스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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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할로웨이-누네스 타이틀 방어전…UFC 245, 15일 열려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UFC를 대표하는 챔피언 3명이 UFC 245에 출격한다.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과 맥스 할로웨이, 여성 밴텀급 타이틀 5차 방어전에 도전하는 아만다 누네스가 경기에 나선다. UFC 245는 15일(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다. 우스만은 2015년 TUF 21을 통해 옥타곤에 입성한 후 현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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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