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친구 (오)승환이, 은퇴 축하해 주자"…추신수의 제안, '1982년생 황금세대' 대구서 모였다 (7.31)
▲ 가운데에 선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과 그의 은퇴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1982년생 동갑내기 황금세대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우정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2025-10-01
-
KBO 269홈런 노하우가 두산을 바꿀까…"코치가 선수를 키운다? 안 좋아하는 말" 초보 지도자 소신 (0.06)
▲ 박석민 두산 1군 타격코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치가 선수를 키운다? 그런 말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지도자로 이제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과 다름 없는데 '소신'은 분명하다. 삼성 왕조 시대의 주역이었고 NC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했던 박석민(40) 두산 1군 타격코치는 지금 지도자로 야구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고 있
2025-01-22
-
방출→100억→KIA 우승→22억 새역사…한국야구에 이런 스토리 또 있을까, 최형우는 이미 전설이다 (0.00)
▲ KIA 최형우는 40대의 나이에도 식을 줄 모르는 방망이를 자랑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40세가 넘었는데 그의 방망이는 식을 줄 모른다. '방출생 신화'를 쓰고 FA의 새 역사를 썼던 선수는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팀내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 KIA 타이거즈의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1)가 이번엔 '40대 신화'
2024-01-06
-
'이진영·정근우' 이상의 충격?…샐러리캡, 2차 드래프트 판 키웠다 (0.00)
▲ kt 위즈 시절 이진영(왼쪽)과 LG 트윈스 시절 정근우 ⓒ 스포티비뉴스DB ▲ 4년 만에 부활한 2차드래프트에서 10개 구단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4년 만에 2차 드래프트의 날이 밝았다. 2차 드래프트 부활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가운데 샐러리캡 여파로 주전급 베테랑들이 대거 풀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2023-11-22
-
채태인→전준우→하주석→LG 19세 거포 김범석이 바통을…KBO 스타탄생 계보 이었다 (0.00)
▲ 김범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KBO 퓨처스 올스타전은 '스타의 산실'이라 할 만하다. 특히 퓨처스 올스타전 MVP의 계보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2007년 초대 MVP를 수상한 채태인(당시 삼성)을 시작으로 2008년 MVP 전준우(롯데), 2010년 MVP 김종호(삼성), 2015년 MVP 하주석(상무)까지 모두 퓨처스
2023-07-14
-
'충격의 170㎞포' 19살 최초 역사 쓴 LG 거포 유망주…실력·스타성 검증하고 '잠실 재입성' 꿈꾼다 (0.00)
▲ 김범석 ⓒ곽혜미 기자 ▲ 김범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민경 기자] "오늘(14일) 경험이 1군에 가서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LG 트윈스 19살 거포 유망주 김범석이 퓨처스 올스타 MVP의 영광을 안은 뒤 한 말이다. 김범석은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 북부리그팀 4번 지명타자
2023-07-15
-
김구라, 얼마나 벌길래 "병원 안 가는데, 月 건보료 440만 원" (0.00)
▲ 출처| 유튜브 채널 '구라철'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건강보험료로 440만 원을 내고 있다고 밝혀서 화제다. 24일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내가 벌었는데 세금 왜 내?! 국세청 출신 세무사 犬빡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구라는 야구선수 출신 채태인·이대형과 국세청 출신 40년
2023-03-27
-
롯데의 4년 전 흔적, 이제 찾아보기가 어렵다… 성적으로도 증명할까 (0.00)
▲ 롯데 비상의 중심축이 되어야 할 한현희-유강남-노진혁(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성민규 단장이 부임한 이래 롯데는 항상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프로세스’로 대변되는, 뭔가 바뀌려는 분위기는 역력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는 팬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어쨌든 성적은 나지 않았다.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2023-02-03
-
40억 FA 이적이 이 시점에? 한현희, FA 시장에 가능성을 던졌다 (0.00)
▲ 한현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우완 사이드암 투수 한현희가 새 둥지를 찾았다. 롯데는 17일 한현희와 계약기간 3+1년 계약금 3억 원, 연봉 15억 원, 옵션 22억 원 등 최대 40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 3년 동안 한현희가 구단 제시 조건을 채우면 옵트아웃을 실행할 수 있다. 한현희는 지난해 11월 16
2023-01-18
-
막내였던 김상수도 떠났다, 삼성 왕조 주역 남은 건 오승환뿐 (0.00)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제 왕조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건 오승환(40)뿐이다. FA 내야수 김상수(32)가 24일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kt 위즈에 둥지를 틀었다. 계약 규모는 4년 총액 29억원이다. kt의 적극적인 구애에 마음이 움직였고, 김상수는 내년부터 kt의 센터라인을 책임지게 됐다. 이로써 리그를 주름잡았던 삼
2022-11-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