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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FA 협상 마감…전정규·천대현 등 은퇴 (0.00)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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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종, 현대모비스行…최승욱은 오리온으로 이적 (0.00)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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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최진수, 6억 5천만원에 오리온과 재계약…문태종 협상 결렬 (0.00)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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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KBL올스타] 대학 OB들의 격돌, 3X3 최강팀은? (0.00)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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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D-3] 정상 노리는 '4마리 용'…역린은 있다 (0.00)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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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D-4] '바빠질 계산기' 판도 흔들 '이적생 7인' (0.00)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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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 천대현-김종범, 부산 kt로 이적 (0.00)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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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FA 대상자 발표…양동근-김선형 등 44명 (0.00)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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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PO] 2승 오리온과 2패 모비스, 그러나 종이 한 장 차이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결과는 2승과 2패지만, 결과는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로 갈렸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2015~2016시즌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을 남겨 두고 홈 구장 고양체육관으로 돌아왔다. 오리온과 울산 모비스 피버스는 12일 고양체육관에서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벌인다. 오리온은 정규 시즌과 달리 득점력이 뚝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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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PO1] '역전승 일군 묘수' 오리온, 톡톡히 누린 '잭슨 효과'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고양 오리온이 '잭슨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4강 플레이오프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조 잭슨(24,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은 리그 최고 수준의 드리블 실력으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1쿼터 후반 잭슨 투입을 지시한 추일승 감독의 선택은 1차전 역전승을 일궈 낸 묘수였다. 잭슨은 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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