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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거기선 초구가 맞다” 선수 감싼 염경엽 감독, 팬들에게는 “비난 수위 조금만…” (312.7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거기선 초구를 치는 게 맞다." LG 트윈스는 지난 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5-6으로 지면서 전반기 1위 수성에 실패했다. 3-6에서 9회초 2득점으로 1점 차까지 따라가고, 1사 만루 역전 기회까지 잡았지만 천성호의 초구 병살타로 LG의 추격전이 반전 없이 막을 내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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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311.55)
▲ 최근 10경기 성적이 크게 처진 홍창기는 4일 인천 SSG전에 선발 리드오프로 재신임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위기에 빠지며 이제는 3위 자리조차 위태한 LG가 일주일의 첫 경기를 맞이하는 라인업을 내놨다. 문보경 박동원이 빠진 가운데, 홍창기가 1번 타자로 재신임을 받았고 1군에 등록된 천성호가 선발 출전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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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문보경 어디갔어? 1회부터 대타 천성호…"문보경 훈련하다 왼쪽 발목 통증" (274.09)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4번타자 문보경이 1회초 첫 타석이 오기 전 대타로 교체됐다. 경기 전 훈련에서 발목 통증을 느껴 경기에서 빠졌다. LG 트윈스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회초 문보경 대신 대타로 천성호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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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 낯선 투수 만나는 LG, 홍창기 6경기 만에 1번 복귀…유격수 이영빈·3루수 천성호 (258.65)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낯선 상대 오웬 화이트를 상대로 홍창기를 1번에 배치했다. LG 트윈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천성호(3루수)-문성주(좌익수)-이영빈(유격수)-이주헌(포수)-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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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됐구나" 슬럼프에 자존감 하락→코치들이 기 살렸더니 '대타 4할' 특급 조커 (145.67)
▲ 천성호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24년의 실수를 반복할 것 같았다." LG 천성호는 지난 5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슬럼프에 빠진 자신을 돌아보며 이런 말을 했다. 2024년은 KT 시절 천성호가 75경기 타율 0.295를 기록한 커리어 하이 시즌인데, 그때를 '실수'로 규정한 것이다. 천성호는 3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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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부동의 4번'을 포기하다니…문보경 시즌 첫 7번, 염경엽 감독 "타격감도 상대 전적도 안 좋아" (133.97)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올해 처음으로 문보경을 4번 아닌 타순에 기용했다. 5번도 6번도 아닌 7번이다. 전날(8일) 인상적인 결과를 냈던 이재원과 문정빈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LG 이적 후 삼성 선발 원태인에 7타수 4안타로 강했던 왼손타자 천성호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염경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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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초구 쳐서 죽어도 오케이" 그게 LG의 팀 컬러인데…하필 거기서 끝내기 병살타라니 (133.74)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그야말로 통한의 병살타였다. 마무리를 무너트릴 수 있는 1점 차 1사 만루 기회에서 하필이면 병살타가, 그것도 초구 타격에서 나왔다. LG의 전반기 1위가 그렇게 좌절됐다. 염경엽 감독이 강조하던 적극적인 타격, 초구 공략이 이번에는 최악의 결과로 돌아왔다. LG 트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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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이 넣으면 실패 뻔해" 아니었다, 에이스 상대로 멀티히트→마무리에 홈런성 2루타까지 (129.61)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천성호를 1번타순에 올리면서 상대 선발인 아리엘 후라도와 상성을 강조했다. 천성호는 LG 이적 후 후라도를 상대로 6타수 3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왼손타자라는 이점도 있었다. 홍창기의 타격감이 꾸준히 이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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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107.63)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이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주전이 줄줄이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타선이 승부처에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김영웅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사실상의 결승타점을 올렸다. 김영웅의 홈런으로 3점 차가 되지 않았다면 9회초 위기가 또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다. 삼성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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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LG, 선발 매치업 열세까지 뒤집을까…'1번 천성호' 또 파격 라인업 떴다 (105.66)
▲ 천성호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두 독주 체제를 갖춰가는 LG 트윈스가 6연승에 도전한다. 두산 베어스와 3연전을 싹쓸이 한 뒤 이제는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승을 확보한 상태. 25일 경기는 선발투수의 중량감이 밀리는 가운데 반전을 노린다. 삼성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LG는 25일 서울 잠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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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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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