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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T] 신유빈 이상수 8강 안착, 주천희 안재현 김나영은 대회 마무리 (0.8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신유빈이 경기를 끝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16분 이였다. 압도적인 경기력이였다. 신유빈(세계랭킹 10위)은 2일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엘리자베타 사마라(루마니아·35위)를 매치 스코어 3-0(11-4, 11-5, 11-3)으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두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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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이어 카디네스도 실패로 끝나나…대체 선수는 부상 이력+마이너리그 타율 0.087 외야수 (0.43)
▲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선수 스톤 개랫.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야심차게 외국인 타자 2명을 기용했지만, 모두 만족스럽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가 또 외국인 선수를 바꿨다. 이미 지난 5월 19일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를 투수 라울 알칸타라로 교체한 바 있다. 푸이그는 이번 시즌 타율 0.212 6홈런 20타점 1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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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승' 흥국생명 대역전 드라마…김연경 28득점 대활약, IBK에 0-2→3-2 뒤집기 (0.07)
▲ 흥국생명 김연경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이렇게 극적으로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까. 흥국생명이 드라마 같은 역전극을 연출하며 파죽의 개막 12연승을 이어갔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 알토스와의 경기에서 3-2(2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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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 IBK가 1강 흥국생명 위협한다…빅토리아 20점, 도로공사에 3-0 셧아웃 (0.05)
▲ IBK기업은행 알토스 선수들이 도로공사를 3-0 셧아웃으로 누르고 기뻐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6연승이다. IBK기업은행의 상승세가 멈출 줄 모른다. IBK기업은행이 도로공사를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챙기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26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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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4연속 서브 에이스 대폭발' IBK 3위 점프, 페퍼저축은행 외인 합류에도 5연패 눈물 (0.02)
▲ 빅토리아를 비롯한 IBK기업은행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페퍼저축은행을 3-0으로 누르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과는 IBK기업은행의 완승이었다. 페퍼저축은행은 새 외국인선수 테일러가 마침내 첫 선을 보였지만 연패 사슬을 끊지 못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9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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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37점 폭발' IBK기업은행, 풀세트 접전 끝에 정관장에 역전승 (0.02)
▲ IBK기업은행 알토스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IBK기업은행이 5세트 접전 끝에 정관장을 잡고 시즌 첫 연승 행진을 달렸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3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의 경기에서 3-2(25-13, 23-25, 18-25, 25-22, 15-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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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34점' IBK기업은행 첫승 신고, 강소휘 영입한 도로공사 충격 2연패 (0.02)
▲ IBK기업은행 알토스 선수들이 26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IBK기업은행이 도로공사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26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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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행 너무 기뻐서 눈물 날뻔, 김연경과 맞대결 기대" V리그 판도를 바꿀 새 해결사 등장하나 (0.00)
▲ 빅토리아 ⓒIBK기업은행 알토스 ▲ 빅토리아 ⓒIBK기업은행 알토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연경의 나라로도 잘 알고 있다. 맞대결이 기대된다"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새 외국인선수 빅토리아 댄착(24·우크라이나)이 V리그 여자부 판도를 뒤흔들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5월 한국배구연맹(KOVO)이 진행한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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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中 바람 거셌다…'196cm 최대어' 장위, 전체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 지명 (0.00)
▲ 페퍼저축은행이 중국 국적의 미들블로커 장위(왼쪽)를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했다. 사진은 장위와 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 ⓒKOVO ▲ IBK기업은행이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2순위로 중국 출신의 세터 천신통(왼쪽)을 지명했다. 사진은 천신통과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4-2025시즌 V리그에서 뛸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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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왜 김태형에 열광하나…롯데 감독 부임설에 설렘 가득, 구단 선택에 관심 집중 (0.00)
▲ 김태형 해설위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태형 감독님, 언제 오시나요?" 포스트시즌이 개막하기도 전에 '초대형 이슈'가 터졌다. 바로 김태형 전 두산 감독(현 SBS스포츠 해설위원)의 롯데 사령탑 부임설이 그것이다. 최근 한 매체에서는 "김태형 전 감독이 롯데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라고 밝혀 야구계가 발칵 뒤집혔다. 그러자 롯데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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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