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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탁구에 중국이 무너졌다…36위 김나영 ‘역대급 사건’, 세계랭킹 4위 中 콰이만 3-2 격파! (39.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탁구가 또 한 번 세계를 뒤흔들었다. 김나영(20,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랭킹 4위 콰이만(중국)을 꺾는 대이변을 만들었다. 김나영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남프랑스 아레나에서 여자단식 1회전에서 콰이만을 상대로 게임스코어 3-2(11-8 5-11 6-11 11-6 11-5) 승리를 따냈다. 랭킹 36위의 신예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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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잡기 위해 호랑이 굴 뛰어 들어가 연파 연파…오늘도 또 성장하는 신유빈 (32.41)
▲ 여자 탁구 단식 에이스 신유빈. ⓒ연합뉴스/AP ▲ 신유빈은 지난달 3일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그랜드 스매시 4강행 승전보를 전한 데 이어 몽펠리에에서도 준결승 진출 쾌거를 달성해 간판으로서 이름값을 증명했다. WTT 상위급 이벤트에서 연이은 4강 낭보 속에서도 중국이 지적한 부분은 챙겨봐야 한다. ⓒ WTT ▲ 신유빈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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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도 무너졌다"…20살 김나영, 몽펠리에 뒤흔든 대이변!→中 에이스 잡고 WTT 챔피언스 16강행 쾌거 (19.2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겁 없는 스무살'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4위 중국 랭커를 잡고 포효했다. 신유빈에 이어 또 한 번 중국전 승전고를 울리면서 한국 여자탁구 인재풀 확장세를 알렸다. 김나영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에서 중국의 콰이만(4위)과 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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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이제 탁구 만리장성 넘을 때…김택수 감독 앞장서라 (0.00)
▲ 오른쪽에서 3번째가 1990년 베이징 아시아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우승 주역인 김택수 감독. 한국은 직후 대회인 1994년 히로시마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7회 연속 준우승했다▲ 한국은 29일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에 게임 스코어 0-3으로 졌다. 에이스 이상수가 경기가 풀리지 않아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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