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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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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합류 "K리그 첫 경험, 울산 우승 위해 뛴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을 품었다. K리그 톱 수비로 활약했던 불투이스 자리를 메우면서, 벌써부터 2022시즌 출발을 알렸다.울산은 19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을 호명했다. 다음 시즌 더욱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게 됐다. 김영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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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틀레티코 '탕아', 후반전 원맨쇼로 16강 선물했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0)이 뛰어난 기량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그리즈만은 8일(한국시간)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포르투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3-1 승리에 견인했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 맹활약에 조별리그 꼴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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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부상 투혼' 박경수, 목발 짚고 우승 단상으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박경수가 목발을 짚고 우승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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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경수, 목발 내려놓고 우승의 기쁨 만끽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KT 박경수가 목발을 내려놓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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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이창명‧이상인, '설거지대첩' 6년 앙금→촬영중단 끝에 화해[TV핫샷] (0.00)
▲ 2일 방송된 '아이콘택트'에서 화해한 이창명과 이상인. 제공|채널A[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출발드림팀’의 두 축으로 한때 절친했지만, ‘설거지 대첩’으로 6년간 앙금을 쌓아온 이창명-이상인이 눈맞춤을 통해 눈물의 화해를 이뤘다.2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9월 결혼을 앞둔 스페셜 MC 전진이 등장, ‘출발드림팀’ 시절 친분을 쌓은 이창명-이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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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새롬, 배우로 첫 발걸음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연애 완전 정복' 언론 시사회가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배우 신새롬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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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복덩이 호잉은 어디 가고, 타석엔 짜증 가득한 호잉만이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9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SK가 선발 김태훈의 호투와 되살아난 SK 타선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한화를 8-6으로 꺾고 시즌 첫 연승 가도를 달렸다. 5연패 탈출에 힘썼던 한화는 9회초 2점 차까지 따라붙는 추격을 했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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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돌아온 이재영, 다시 맞물린 흥국생명의 톱니바퀴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19-2020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6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0(25-13, 27-25, 25-19) 셧아웃 완승을 거두며 갈길 바쁜 현대건설의 발목을 잡았다. 돌아온 이재영과 꾸준한 루시아의 쌍포 활약과 이주아, 박현주의 센스 넘치는 서브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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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KB손해보험 신형 엔진' 마테우스, 빛바랜 홈 데뷔전 활약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19-2020 도드람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22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KB손해보험은 복근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을 한 외국인 선수 브람 반 덴 드라이스를 대신해 1997년생 젊은 선수인 브라질 출신 마테우스 크라우척을 영입했다. 201cm 키의 마테우스는 라이트와 레프트가 모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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