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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는 틈 노린다! 19살 '태국 공주' 피차몬 돌아온다…안방에서 천위페이와 결승 리턴매치 기대감↑ (28.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국 배드민턴의 초신성이자 인형 같은 외모로 '태국 공주'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랭킹 24위)가 다시 코트로 돌아온다. 144주째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절대 강자 안세영이 오는 12일 개막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태국 오픈에 불참하는 가운데 피차몬은 홈팬들의 폭발적인 응원을 등에 업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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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5.94)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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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레전드' 임형주, 라포엠→포디콰…후배들 살뜰히 챙기는 대선배 '훈훈' (25.3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팝페라 레전드' 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이 팝페라계 대선배로서 후배들을 살갑게 챙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임형주는 지난 9일 데뷔 10년차를 맞은 포르테 디 콰트로(포디콰) 멤버 김현수, 이벼리의 듀오콘서트 ‘수채화’에 초대됐다. 임형주는 두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과 이들의 공연평을 SNS에 남겼다. 특히 이날 공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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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죽더라도 3차시기 강행" 깜짝 고백…CNN 집중 조명 "롤모델 꺾은 17살의 대이변"→한미 '찐자매 케미'까지 찬사 (21.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CNN이 자국 스노보드 최고 스타 클로이 김(26)을 제치고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을 차지한 최가온(17, 세화여고)의 이변을 주목했다. CNN은 27일(한국시간) "한국의 17살 신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며 최가온과의 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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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17.0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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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 2011년생 태극궁사 탄생...14세 여중생 나고야AG 대표팀 발탁 (15.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대 교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 중심에는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라는 새 역사를 쓴 2011년생 강연서가 있다.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여자 대표팀 윤곽이 드러났다. 리커브와 컴파운드를 가리지 않고 새 얼굴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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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17세 천재’ 최가온, 또 일 냈다...밀라노 금 이어 '월드컵 종합 1위'까지 폭주→FIS도 인정한 세계 1인자 탄생 (15.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20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는 '17살 한국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FIS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됐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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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클로이 킴, 시즌 첫 대회 맞아? 압도적 기량으로 예선 1위…최가온도 가볍게 결선행 (13.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야말로 '왕의 귀환'이었다. 연이은 부상으로 올림픽 전 열린 월드컵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던 클로이 킴(미국, 25)이 '실전' 올림픽이 시작되자 확실한 수준 차이를 보여줬다. 클로이 킴은 예선 1차 시기에서 유일하게 90점대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되면서 단 한 번의 연기로 결선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클로이 킴의 아이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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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아니었다” 태국 19세 천재의 충격 고백→7일 만에 태도 돌변에 팬들 술렁 "타이쯔잉·천위페이가 우상" (13.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자신의 롤모델로 안세영(삼성생명)이 아닌 '대만의 안세영'을 꼽았다. 일주일 전과는 달라진 인터뷰 내용으로 팬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만 일간지 '자유시보'는 31일 "태국의 19세 배드민턴 유망주 피차몬 오팟니푸스는 지난주 열린 슈퍼 500 시리즈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에서 결승에 진출해 배드민턴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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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한국계 미국인이 벌써 '레전드'…후계자들이 도전자가 됐다 (12.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킴이 자신의 후계자들과 경쟁한다. 아직 25살 대학생 나이일 뿐이지만 '업계'에서는 이미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한 레전드이자 10대 스노보더들의 우상으로 통한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는 공교롭게도 한국과 인연이 있는 선수들과 경쟁하게 됐다. 한국 국가대표 최가온, 한국계 미국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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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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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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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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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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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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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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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