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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종합 우승 (34.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2025-2026시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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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金 영웅' 17세 최가온의 못 말리는 '보드 사랑', 휴식기에도 보드 삼매경→일본 여행까지...여유로운 비시즌 (31.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시즌임에도 보드 사랑은 여전하다. 보드를 타는 모습과 함께 근황을 직접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통해 단숨에 전국구 스타로 거듭난 최가온이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달 29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시즌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업로드했다. 그녀는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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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돈방석’도 막지 못한 열정…‘골절 투혼’ 최가온, 포상금 사용처 물었더니 “저축해서 차 사고 싶어요” (29.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기적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섰다.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 뒤에 숨겨진 솔직한 속내와 앞으로의 청사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0대 소녀의 질주는 한 번의 드라마로는 멈추지 않을 태세다.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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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17세 천재’ 최가온, 또 일 냈다...밀라노 금 이어 '월드컵 종합 1위'까지 폭주→FIS도 인정한 세계 1인자 탄생 (29.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20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는 '17살 한국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FIS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됐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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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중계 놓친 JTBC, 최가온 패싱 논란 해명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28.7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중계를 놓쳤다는 지적에 입장을 밝혔다. JTBC는 13일 "최가온 선수의 하프파이프 결승 경기 중계와 관련해 안내해 드린다"며" 최가온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는 당초 JTBC와 JTBC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했으나, 쇼트트랙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JTB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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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이 돌아온다, '금메달’ 걸고 소박한 귀국 선언… “할머니 밥 먹고 파자마 파티 할래요” (26.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겨울 스포츠의 묵은 숙원을 풀어낸 18세 소녀의 머릿속에는 온통 한국뿐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기적 같은 금메달을 일궈낸 최가온(세화여고)이 14일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에서 취재진을 마주했다. 세계 최정상에 올랐다는 자부심보다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앞선 모습이었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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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계권이 낳은 비극" 日도 주목, 최가온 금메달 패싱 논란 해외로 확산 '일파만파' (25.7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었지만 정작 화면에는 다른 경기가 브라운관을 타고 있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를 맡고 있는 JTBC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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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영원한 롤모델"…최가온의 금메달, 클로이 김이 완성한 감동의 대관식 "계속 빛날 네가 기대돼" (25.6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가온(18, 세화여고)과 클로이 김(25, 미국)이 보여준 서사는 승부를 넘어선 하나의 거대한 대관식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세대 교체를 알리는 황홀한 장면이 연출됐다. '전설' 클로이 김이 자신의 뒤를 잇는 '신성' 최가온에게 왕좌를 넘겨주며 품격 있는 축하를 건넸다. 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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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죽더라도 3차시기 강행" 깜짝 고백…CNN 집중 조명 "롤모델 꺾은 17살의 대이변"→한미 '찐자매 케미'까지 찬사 (25.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CNN이 자국 스노보드 최고 스타 클로이 김(26)을 제치고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을 차지한 최가온(17, 세화여고)의 이변을 주목했다. CNN은 27일(한국시간) "한국의 17살 신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며 최가온과의 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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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친 투혼에 반했다! 韓 '금수저 트집' 잡을 때 "최가온 3군데 골절, 한국은 피땀 노력을 더 존중해야 한다" (24.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원을 누빈 최가온(18, 세화여고)의 투혼이 일본 열도마저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금메달 위업을 달성한 최가온이 세 군데나 골절된 만신창이 몸으로 경기를 치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펼쳐진 스노보드 여자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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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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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