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인, 새 시즌 프로그램 완성…풍부한 감정 안무에 녹여 마음껏 폭발 예정 (52.60)
2026-07-14
-
성희롱 누명 벗고 첫 올림픽 '시즌 베스트'…"너무 예뻐, 반했다" 이해인 올림픽 데뷔에 日까지 관심 (47.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후배 성추행 의혹을 벗고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피겨스케이팅 대표 이해인(고려대학교)이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시즌 베스트 기록을 냈다. 일본 언론에서는 이해인의 기록과 미모에 주목하는 한편 그가 올림픽에 나서게 된 과정도 소개했다.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2026-02-18
-
日 피겨 여신의 귀환…"2030 올림픽 도전" 아이스댄스 전향 공식발표→2년 전 은퇴 인터뷰도 재조명 "아사다 마오 선배께 정말 고마워" (44.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니어 여왕' 혼다 마린(24)이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바꿔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남자친구이자 동계 올림픽에서만 3개 메달을 수확한 남자 싱글 전 국가대표 우노 쇼마(28)와 짝을 이뤄 다시 얼음 위를 지친다. 일본 피겨계 최고 스타 커플이 은반 복귀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2년 전 은퇴 당시 혼다의 진심 어린 고백 인
2026-05-26
-
[올림픽] 피겨 차준환 프리서 아쉬운 '점프 실수'로 181.20점…메달 무산 (32.2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4회전 점프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
2026-02-14
-
'337억' 올림픽 수입 1위 타이틀 구아이링, 꽈당 넘어져...슬로프스타일 은메달 (27.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출전 선수 가운데 연간 수입 1위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구아이링이 아쉬움 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아이링은 미국 국적의 아버지, 중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을 선택했고,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올림픽 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2026-02-09
-
"사상 첫 시상대 독점 가능" 일본 역대급 김칫국...김연아에 울더니 이번엔 미국에 뺨 맞았다 (27.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여자 피겨 종목에서 이른바 김칫국을 마셨으나, 결과적으로 역전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 나카이 아미, 치바 모네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연기를 펼쳤다. 18일 열렸던
2026-02-22
-
[오피셜] ‘에이징커브 논란 끝’ 손흥민, MLS 역사 썼다…전반 4도움 ‘미친 퍼포먼스’ LAFC 6-0 대승 완성→“설명 아닌 경기력으로 증명” (25.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운동선수'다웠다. 손흥민이 단 한 경기로 자신을 둘러싼 모든 논란을 잠재웠다. 말이 아닌 경기력으로 공격수로서 가치를 증명해냈다. 손흥민이 맹활약한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완파했다. LAFC는 5승 1무(승점
2026-04-06
-
'김연아 때 상상도 못했는데' 일본, 사상 첫 시상대 독점 노린다...쇼트프로그램 1위, 2위, 4위 랭크→프리에서 굳히기 나선다 (24.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시상대를 싹쓸이할 가능성이 생겼다. 일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나카이 아미가 78.71로 1위, 사카모토 가오리가 77.23으로 2위, 치바 모네가 74.00으로 4위에 이름
2026-02-18
-
'손흥민 ZONE'에서 미친 원더골...韓 축구 역사상 첫 혼혈 옌스, 평점 1점 초대박!+베스트11 등극 (24.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독일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평점 최고 점수와 함께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안았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이 24일(한국시간) 지난 주말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발표했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그 가운데 카스트로프가 왼쪽 윙백 자리에 이름을
2026-03-24
-
'시계 하나가 1천만원' 최가온, 오메가 명품시계 국내서 직접 수령했다 (23.0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공식 전달했다. 최가온은 지난 26일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2층 오메가부티크를 방문해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수령하고, 시계를 직접 착용한 채 기념 촬
2026-02-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