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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다저스 옛 마무리, 트레이드로 돌아오나…스쿠발과 동시 영입 가능성 보도 (15.6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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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결단! "월드컵 관중석에서 키스하면 안 됩니다"..."과도한 욕설과 흡연도 금지" FIFA가 규정한 '관중 수칙' (15.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단순히 위험 물품만 금지되는 것이 아니다. 관중들의 행동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의 엄격한 통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매체 '빌트'는 17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 내 반입 금지 품목과 관중 행동 수칙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FIFA는 이번 대회가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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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FIFA도 정면 저격…"이것도 뒤집어보시지" 미국 4-1 완파→발로건 징계 철회가 '녹슨 황금세대' 깨웠다 (14.4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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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떻게 이런 선수와 함께한 걸까…ML서 1점대 ERA 맹활약, 트레이드 시장 주목해야 할 이름 됐다 (14.1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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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돌아왔다 '배드민턴 여제' 한 달 만에 복귀해 2-0 승리...세계선수권 금메달 도전 시작 (14.0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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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13.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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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안 가요" 779억 日투수 대실패, 1회 강판→불펜 강등…86억 보너스도 못 받는다 (13.5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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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9년 만에 대기록' 보인다…싱가포르오픈 통산 3번째 우승 도전→中 레전드 이후 최초 금자탑 "최대 고비는 천위페이와 4강" (13.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 통산 3번째 우승을 조준한다. 목표를 이룰 경우 19년 만에 대기록을 완성하게 된다. 중국 매체 역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복귀하는 한국인 여제 출정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싱가포르오픈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 결승에선 왕즈이(이상 중국·2위)와 격돌할 가능성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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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13.0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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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악몽' 멕시코 전설 "한국이 지도록 만들어야"…위압적인 홈 분위기 요구 → "한국전이 조 1위 결정" 강조 (13.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년 전 이동국에게 통한의 실점을 허용했던 멕시코의 옛 골키퍼가 이번에는 한국전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며 자국 팬들의 결집을 강하게 촉구했다. 9일(한국시간) 멕시코 언론 '메디오 티엠포'에 따르면 오스왈도 산체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맞붙게 될 한국과의 조별리그 경기를 언급하며 강한 경계심을 드러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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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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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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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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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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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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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