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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진짜 9위 추락 위기… 최형우 간절한 기습 번트 모션→박찬호 투지의 홈스틸 그 기세 어디 갔나 (5.21)
▲ 6일 경기에서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며 9위 추락 위협에서 벗어나지 못한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4연패에 빠져 있었던 KIA는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8-4로 이기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모처럼 투·타의 톱니바퀴가 잘 맞아 들어간 경기였다. 비로 이틀을 푹 쉬어서 그런지, 선수단과 경기력에는 새로운 기분이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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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성영, '보크라니' (4.25)
▲ 최성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1,2루 LG 김현수의 타석 때 NC 최성영이 보크를 범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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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5km 국가대표 영건 1군 엔트리 빠졌다…롯데는 '끝내기 밀어내기' 박시영 2군행 (1.61)
▲ 문동주 ⓒ한화 이글스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 없는 월요일.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선수가 무려 10명에 달한다. 한화는 26일 우완투수 문동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문동주는 전날(25일) 대전 롯데전에 선발투수로 등판, 4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5회에만 대거 6실점을 하면서 4⅔이닝 7피안타 3사사구 5탈삼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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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호준 감독, '보크 맞아요?' (1.24)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1,2루 LG 김현수의 타석 때 나온 NC 최성영의 보크 판정에 NC 이호준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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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도 아닌데, kt는 왜 더블헤더 앞두고 선발 순서를 바꿨나 "우리 윌리엄 쿠에바스께서…" (1.18)
▲ 윌리엄 쿠에바스 ⓒ KT 위즈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아뇨 아뇨, 우리 윌리엄 쿠에바스께서 저녁에 집중이 더 잘되신다 해서. LG 상대 전적 이런 거 아무 상관 없어요." kt 이강철 감독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 16일 선발 등판이 우천취소로 밀려버린 쿠에바스가 17일 더블헤더 제1경기가 아닌 제2경기에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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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이상의 의미가 이런 것일까…'원정 또 원정' NC가 1위 LG를 잡았다, 이호준 감독 "타선 활력 살아나" (1.11)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 NC 서호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1위 LG에게 첫 루징 시리즈를 안겼다. 계속된 원정 일정에 지칠 만한 시기지만 LG전 2승 1패라는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의미있는 결과를 얻었다. 이호준 감독은 선발 라일리 톰슨을 비롯한 투수들의 호투를 칭찬하는 한편 타선이 살아날 수 있는 계기를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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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도 할 수 있다! NC가 '절대 1강' LG 20승 선착 막았다…라일리 3승+서호철 2타점 결승타 [잠실 게임노트] (1.00)
▲ NC 주장 박민우가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투수 라일리 톰슨을 격려하고 있다. NC는 라일리의 호투를 앞세워 LG를 꺾고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LG의 20승 선착을 저지했다. 더불어 시즌 첫 루징 시리즈까지 안겼다. 홈구장 안전점검 문제로 한 달 내내 '떠돌이 생활'이 이어지는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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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9위 NC, 어떻게 '1극강' LG를 연장에서 잡았나…잊지 말아야 할 '리틀 페디' 106구 (0.97)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신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위에 처져있던 NC 다이노스가 마무리투수의 블론세이브에도 연장에서 '절대 1강' LG 트윈스를 잡았다. 두 팀은 팀 순위가 9위와 1위이기도 하지만, 불펜 평균자책점 또한 NC가 9위(5.45), LG가 1위(2.95)로 차이가 컸다. NC는 5회까지 이미 100구를 던진 선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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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 누가 깰 수 있나' 최정, 역대 개인 통산 500호 홈런 폭발… 전인미답 고지 점령, 전설은 현재진행형 (0.73)
▲ KBO리그 역대 최초 500홈런 금자탑을 쌓은 SSG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묵묵하게 쌓아올린 금자탑이 이날 유독 더 화려하게 빛났다.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선두인 최정(38·SSG)이 KBO리그에도 500홈런 시대를 활짝 열었다. 최정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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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승 보인다! LG가 후반에 강한 이유, '득점권 0.500, 대타 0.429' 선발 아닌 김현수도 무서우니까 (0.65)
▲ LG 김현수는 올해 25경기 가운데 18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선발 매치업에 따라 벤치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하지만 뒤에 등장하는 김현수는 더 무섭다. 7~9회 타율이 0.500에 달하고, 대타 타율도 0.429로 매우 높다. ⓒ곽혜미 기자 ▲ 박해민 오지환 박동원 김현수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2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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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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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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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