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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115.57)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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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3연승 도전"…LPGA도 주목한다 (81.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사이트가 김효주의 투어 3연승 도전을 주목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최근 신들린 샷 감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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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올라왔어"…한국 골퍼 PGA 역사 세울 뻔, '꿈의 타수' 1타 차로 놓쳤다→김시우 2R 선두 질주 (79.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사에 남을 뻔한 하루를 보냈다. 마지막 홀 보기 하나가 아쉬운 날이었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더CJ컵 바이런 넬슨 2라운드에서 버디 12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8언더파 124타로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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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와 골프하기 싫어" 또 한국 선수에 밀려 준우승…세계 2위가 벽 느낀다 (68.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제 김효주와 치기 싫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8언더파 26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 코다를 2타 차로 따돌린 완승이었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건 연속 우승이다. 김효주는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제패하며 생애 첫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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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평정한 야마시타, 美도 접수할 기세…13개월간 '4승' 싹쓸이 (34.08)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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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22.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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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천재 소녀' 돌아왔다…김효주 2연승·2연패·최초 다승 쾌거 (14.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2년 전 비회원 자격으로 에비앙 챔피언십을 석권한 그 시절 휘광이 번득거렸다. '천재 소녀 골퍼'가 돌아왔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에 선착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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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우승 도전' 김효주 4위→2위 도약…시속 30km 강풍에도 선전 (13.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김효주가 대회 둘째날 선두권을 유지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우 크릭 골프코스에서 열린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 냈다. 첫째 날 4위였던 김효주는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와 함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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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새 역사 도전' 첫 날, 선두와 1타 차 4위…韓 13년 만에 3연승 노린다 (13.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첫 날 선두권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로 넬리 코다(미국), 얀징(중국) 등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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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대형사고...차범근-손흥민의 뒤를 잇는다! '홍명보호 핵심' 이재성, 리그 4호 골→분데스 韓 득점 3위 등극 (12.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재성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또 한 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동시에 한국 선수 분데스리가 통산 득점 기록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마인츠는 15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재성은 이날 쐐기골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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