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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우, 오늘(27일) 별세…향년 68세 (8.02)
▲ 배우 최정우. 제공|블레스이엔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최정우가 별세했다. 향년 68세.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은 27일 별세했다. 정확한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 연극배우와 성우를 거쳐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연기를 펼쳐 왔다. 그는 '주군의 태양' '닥터 이방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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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 故최정우는 누구…회장님부터 아빠까지, 다작 중견배우[종합] (7.40)
▲ 故 최정우.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중견배우 최정우가 27일 별세했다. 향년 68세. 최정우 측 관계자는 이날 스포티비뉴스에 "최정우 배우가 오늘 세상을 떠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고인은 평소 공황장애와 우울증 등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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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故최정우 마지막 가는 길 공개…영정 속 환한 미소에 "선배님은 최고" (7.35)
▲ 출처| 문희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문희경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최정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공개했다. 문희경은 30일 “최정우 선배님 그곳에서도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세요”라고 장지에서 찍은 고인의 영정 사진을 공개했다. 최정우는 27일 세상을 떠났다. 구체적인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고인은 평소 공황장애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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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난 故최정우, 50년 연기 인생 남기고 영면…오늘(29일) 발인 (7.20)
▲ 故 최정우.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故)최정우가 29일 영면에 든다. 향년 68세. 고 최정우의 발인이 29일 오전 10시 김포 우리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 연화장이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은 27일 별세했다. 정확한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생전 고인이 공황장애, 우울증 등을 호소했다는 사실이 알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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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정우 떠난 뒤…안재욱 "우리 형님 외롭지 않게 좋은 곳 가시길" 절절 추모 (6.97)
▲ 안재욱(왼쪽), 최정우. 출처| 안재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안재욱이 고(故) 최정우를 추모했다. 안재욱은 30일 자신의 SNS에 "우리 형님 외롭지 않게 좋은 곳으로 가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라고 생전 고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재욱과 최정우는 마스크를 끼고 버스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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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갑자기 떠난 故최정우 추모 "의지했는데…많이 그립고 보고싶을 것" (6.83)
▲ 최정우. 출처| 문희경 인스타그램, KBS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문희경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최정우를 추모했다. 문희경은 28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선배님 연기를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최정우는 27일 세상을 떠났다. 구체적인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고인은 평소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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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추영우, 임지연 위한 순애보…'인생 캐릭터' 탄생 (0.12)
▲ 26일 종영한 '옥씨부인전'에서 활약한 추영우 모습. 제공|SLL, 코퍼스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추영우가 조선 최고 순애보를 보여줬다. 추영우는 26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에서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와 양반가 맏아들 성윤겸을 오가며 1인 2역으로 활약했다. 지난 25일, 26일 방송된 15·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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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임지연, 신분 뛰어 넘어 추영우와 새 인생 시작…꽉 찬 해피엔딩 (0.10)
▲ 옥씨부인전. 제공 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지연과 추영우가 써 내려간 완벽한 결말이 완성됐다.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최종회에서는 옥태영(임지연)이 신분의 이름을 벗어던지고 제 발로 당당히 일어서 천승휘(추영우)과 함께 새로운 삶을 열어나갔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13.6%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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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임지연, 父 등장에 사기극 들통…진짜남편 등장에 반전 예고[TV핫샷] (0.10)
▲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임지연이 결국 노비로 돌아가고 말았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임지연이 결국 노비의 삶으로 돌아왔다. 청나라에 있던 남편 성윤겸의 등장에 임지연의 마지막 활약을 예감하게 했다.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 15회에서는 갖은 고초 끝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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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결국 도망 노비로 의금부 잡혔다…정체 발각 위기 '충격'('옥씨부인전') (0.09)
▲ 임지연.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지연이 도망 노비로 의금부에 추포됐다. 1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14회에서는 옥태영(임지연)과 천승휘(추영우)가 끝내 정체 발각 위기 국면을 맞이해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시청률은 수도권 10.8%, 전국 9.8%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1.5%, 2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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