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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22.75)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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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19.1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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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이 무려 25억이나 투자했는데…'대충격' 8월 ERA 21.60 폭등, 이제 편한 상황도 버겁나 (18.77)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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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18.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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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탈출 트레이드→충격의 타율 0.121 부진… 안 풀리는 손아섭, 이러다 최형우가 따라온다 (15.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 4월 14일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했다.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건넸다. 당시 두산은 타격이 침체에 빠져 있던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베테랑 타자를 영입했다. 두산은 손아섭이 한화에서 기회가 없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할 뿐, 여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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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른 구단은 삼성처럼 40억을 쓰지 않았을까… FA ‘더 스틸’ 역발상, 원금에 이자까지 받나 (13.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개인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최형우(43·삼성)는 당초 원 소속팀 KIA에 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수로 뽑혔다. 계약 조건이 관건이지, 이적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보상 선수가 필요하지 않은 C등급 선수에,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타격 성적을 내고 있는 선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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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두산 벌써 트레이드 2건 터지다니…그런데 손아섭 충격의 2군 타율 0.071 어쩌나 (9.9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두산이 바쁘다. 아직 개막 초반인데 벌써 트레이드 2건을 진행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이는 1대1 맞트레이드였다. 양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두산 관계자는 "삼성이 먼저 박계범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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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 22세 군필 자원 트레이드로 내주다니…두산과 1대1 맞교환 어떻게 이뤄졌나 (9.50)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먼저 요청했다" 두산과 삼성이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두산은 삼성에 내야수 박계범(30)을 내주는 한편 삼성으로부터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였다. 양팀은 1대1 맞교환에 합의하고 이를 6일 공식 발표했다. 그동안 1군에서의 실적을 보면 당연히 박계범이 앞선다. 2014년 삼성에 입단한 박계범은 백업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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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김범수→홍건희까지! 불펜 싹쓸이…KIA 굴욕 만회하고, 단숨에 5강권 등극? (8.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칼을 뽑았다. '집토끼' 조상우의 잔류를 비롯해 김범수와 홍건희까지 품으며 하루만에 세 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4년 통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KIA는 지난해 성적이 곤두박질을 쳤다. 큰 기대를 모았던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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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2라운드 시작됐다… 모처럼 머리 아픈 한화, 손아섭은 이 계산에도 없을까 (8.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3~4년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하며 이적시장의 핵폭탄으로 군림했다. 상대적으로 하위권 성적 탓에 팀 연봉 자체가 많지 않아 경쟁균형세(샐러리캡) 부담이 덜했고, 여기에 모기업의 전폭적인 투자 의지까지 더해지며 이적시장의 공포로 떠올랐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주로 뺏는 배역이었다. 일단 돈을 질러 뺏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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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