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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6주기 앞두고 미공개 사진 나왔다…한서희 "날 대왕 배신한 날" (10.33)
▲ 구하라. 출처| 한서희 블로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구하라의 6주기를 앞두고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며칠 후면 구하라가 저를 대왕 배신한 날"이라고 구하라가 생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하라는 한 명품 브랜드의 포장 끈으로 머리를 묶고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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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유족이 돈 때문에 옥신각신?…日 예능, 폄훼 도 넘었다 (0.00)
▲ 구하라. 출처| 월드 극한 미스터리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의 방송국 TBS가 예능 프로그램으로 '구하라법' 안팎의 이야기를 다룬다. 일본의 TBS는 3일 '월드 극한 미스터리' 예고편을 공개하고 '구하라의 유산을 둘러싼 알려지지 않은 싸움'이라고 구하라 관련 방송을 예고했다. TBS는 "한국 긴급 취재"라며 "연인으로부터 폭행 협박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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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안 한 부모 상속 못 받는다…'구하라법' 국회 통과 (0.00)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는 상속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일명 '구하라법(민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피상속인에게 부양의무를 다하지 않았거나 학대 등 범죄를 저지른 경우처럼 상속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는 법정 상속인의 상속권을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2019년 고(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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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친오빠, '구하라법' 통과에 감격 "작은 관심들 모여 드디어, 만세" (0.00)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구하라법 국회 통과에 감격을 드러냈다. 구호인 씨는 28일 "구하라법 통과. 드디어 통과. 만세!"라고 자신의 SNS에 글을 썼다.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는 상속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일명 '구하라법(민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9년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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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 4년 만에 빛 보나…국회 법사위 통과 (0.00)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상속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일명 '구하라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27일 오전 국회 법사위는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구하라법'(민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구하라법에는 양육 의무를 불이행한 친부모에 대해선 상속을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201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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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가족 상속 박탈 '구하라법', 4년 만에 시행되나…국회 소위 통과 (0.00)
▲ 고(故)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부양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상속인의 상속권을 박탈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구하라법'(민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21대 국회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법사위 여당 간사인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은 7일 구하라법이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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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 드디어 실현되나…헌재, 유류분 제도 위헌 판결 (0.00)
▲ 고(故) 구하라. 제공|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법적 상속인들에게 최소 상속분을 보장하는 '유류분 제도'가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이에 '구하라법' 제정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유류분을 규정한 민법 1112조 4호에 대해 재판관 전원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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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잡은 재벌…안보현, 첫 사건부터 폼 美쳤다 '최고 9.8%'('재벌X형사')[TV핫샷] (0.00)
▲ 제공|SBS '재벌X형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재벌X형사' 안보현이 돈 앞에서 인간성을 상실한 '나쁜 재벌'을 제대로 응징하며 대형 사이다를 안겼다. 지난 2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3화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가 경찰 부임 후 첫 번째 사건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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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여전히 아픈 4주기…'구하라법'은 아직 국회 계류 중 (0.00)
▲ 고(故) 구하라. 제공|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특히 같은 해 5월 한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재개했고,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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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3주기…카라 컴백 앞두고 더 그리운 얼굴 (0.00)
▲ 故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올해 카라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가운데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이 더욱 짙어진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갑작스러운 비보는 카라 멤버들을 비롯한 가요계 동료, 팬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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