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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사생활 침해 호소 "호텔 앞까지 찾아오지 말아달라" (262.29)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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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경찰에 인권침해 당했다"…구속 기로→인권위 진정 제기 (243.87)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경찰이 300억 원 규모의 사기 혐의로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차 대표 측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차 대표 측은 17일 오후 인권위에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 소속 수사관 두 명을 상대로 진정서를 제출했다. 차 대표 측은 지난달 진행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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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옥순, 초상권 침해 토로 "모르는 병원에서 내 얼굴로 홍보" (229.8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초상권 침해로 인해 피해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옥순은 5일 자신의 SNS에 "제가 모르는 병원에서 제 얼굴로 자꾸 홍보하시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병원 데스크에 놓인 홍보용 스탠딩 배너가 담겼다. 해당 배너에는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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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권 침해"'…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속 법적 대응 (222.8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폭력 가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법적 대응에 나섰다. 1일 소속사 무드와 법무법인 필은 "최근 국동호와 관련한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강요미수 혐의에 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국동호 측은 "현재 온라인과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는 확인되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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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손해배상 청구…"명백한 초상권 침해" (213.6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1500만 달러(약 2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삼성전자가 자신의 초상을 무단으로 사용해 상업적 이득을 취했다는 주장이다. 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두아 리파 측은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를 상대로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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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에 승소…"중대한 인격권 침해"[공식] (212.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목적의 허위 사실이 포함된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한 유튜브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에 승소했다. 지난 22일 서울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가 에스파, 엑소, 레드벨벳을 대상으로 인신공격성 표현이 담긴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해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판단, 각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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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106.63)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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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노출영상 조작 논란'에 증거 수집 나섰다…"합의·선처 無"[전문] (101.63)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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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악플러 잡았다 "벌금형 확정…무관용 원칙"[전문] (100.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 이효리 등이 소속된 안테나가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안테나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이러한 행위를 반복한 피고소인들에 각각 벌금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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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97.41)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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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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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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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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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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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