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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투수 소모 심해, 유망주들은 혹사" KBO리그의 현실인가? 롯데 日 투수총괄의 뼈아픈 지적 (365.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가 일본 매체와 인터뷰에서 KBO리그는 물론 롯데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짚었다. 개인의 생각이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요소가 적지 않았다. 일본 '디 앤서'는 10일 롯데 카네무라 총괄과 인터뷰 특집기사를 실었다. 이를 통해 카네무라 총괄이 롯데 마운드의 문제점을 따끔하게 지적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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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안 좋은 선수 많아" 日 투수총괄의 일침! 롯데 마운드의 인식-의식 싹 뜯어 고친다 (186.70)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인식, 의식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12월 12일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소속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코치를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며 "선수 및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롯데의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 역할을 맡으며, 투수 육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카네무라 총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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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우승 이끈 투수조련사, 日 155km 파이어볼러도 살려낼까? "볼은 강해, 6승 시절로 돌려놓겠다" (170.3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6승 시절의 쿄야마를 안다"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마운드에는 많은 변화들이 생겼다. 지난해 부상과 부진 등으로 골머리를 앓게 만들었던 외국인 투수들을 모두 교체했다. 그리고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뉴페이스'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제레미 비슬리, 엘빈 로드리게스 두 명은 타 구단들도 눈독을 들였던 선수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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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향기가 난다! 예사롭지 않은 롯데 원·투 펀치, 日 총괄도 증언했다 "엄청난 선수들" (138.88)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폰세처럼 되자!" 카네무라 사토루 롯데 자이언츠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는 3일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취재진과 만나 제레미 비슬리와 엘빈 로드리게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올 시즌에 앞서 외국인 투수들을 모두 교체했다. 롯데가 새롭게 데려온 투수는 제레미 비슬리와 엘빈 로드리게스. 두 선수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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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냐 불펜이냐, 롯데 日 155km 파이어볼러의 역할은? 두산 상대 테스트 받는다 (108.3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 쿼터 쿄야마 마사야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6시즌 동안 14승 23패 6홀드 평균자책점 4.60의 성적을 남긴 쿄야마는 이번 겨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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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157km 롯데 역대급 원·투 펀치의 향기가 솔솔…벌써 '털보 에이스'까지 소환됐다 (107.20)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스트레일리보다 더 좋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이다. 롯데는 지난 몇 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겨울에도 지갑을 열지 않으며,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을 통해 전력을 끌어올리진 못했다. 하지만 이번 캠프에서 2026시즌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게 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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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엑스트라 훈련까지 자청…155km 롯데 日 파이어볼러 이토록 진심이다, 명장의 평가는? (107.1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공 스피드, 커브는 좋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1일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프링캠프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쿄야마는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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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벌써 149km를 던지다니…단단해져 돌아온 롯데 최동원상 수상자, 올해는 정말 다르다? (81.5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못했을 때 배우는게 훨씬 많았어요" 강릉고 시절 '초고교급'으로 불리며 최동원상을 품에 안은 김진욱은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정교한 컨트롤과 남다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만큼 롯데의 기대는 정말 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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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에이스' 소환! 롯데 158km 투수, 드디어 베일 벗는다…22일 日 세이부전 출격→자TV 생중계 (80.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때부터 칭찬이 자자했던 롯데 자이언츠 '뉴페이스' 제레미 비슬리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비슬리는 22일 오후 1시 일본 미야자키현 니치난시 난고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비슬리는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30라운드 895순위로 LA 에인절스의 지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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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이 좋아~" 아빠미소 지은 김태형 감독, 롯데 日 155km 투수는 실력으로 증명을 외쳤다 (66.49)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얼굴로 야구하는 게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쿄야마 마사야는 1일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프링캠프에서 처음으로 '트랙맨' 데이터가 측정되는 가운데 불펜 피칭을 실시했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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