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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172골 70도움' PL 스타, 복싱 데뷔전에서 1라운드 KO패...축구에만 소질 있었나 "참담했다" (68.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보다는 소질이 없었다. 복싱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지만 빠르게 무너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과거 아스톤 빌라, 풀럼 등에서 활약했던 로스 맥코맥은 복싱 데뷔전에서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2024년에 은퇴 후 복싱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전 상대였던 매트 킬갈론은 맥코맥에게 무거운 레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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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가 싸우자는 수준이었다" 英 챔피언십 겪은 김보경 충격 고백…전진우 향한 '생존 조언'→"진흙 잔디에 소림 태클" 경고 (61.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김보경(36, FC안양)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특성을 귀띔했다. 최근 옥스퍼드 유나이티드행을 발표한 전진우에겐 '천금 같은 조언'이 될 경험칙이다. 김보경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12년 카디프 시티 유니폼을 입고 유럽 데뷔 꿈을 이뤘는데 적응이 쉽지 않았다. 진흙 같은 잔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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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너무 고통스러워' 패배 원흉 찍힌 前 토트넘 동료...승부차기 실축→월드컵 꿈 무산 (56.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던 브레넌 존슨이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결국 웨일스는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웨일스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웨일스 카디프에 위치한 카디프 시티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A 1차전에서 보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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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英 또 동화 스토리 떴다!' 링컨시티, 9년 전 비리그→65년 만에 2부리그 승격 확정 (55.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884년 창단한 링컨시티FC가 무려 65년 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승격을 확정했다. 링컨시티는 6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주 레딩에 위치한 마데이스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41라운드에서 레딩을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링컨시티는 27승 9무 5패(승점 90)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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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적 시장 피해자” 양민혁, 코번트리로 떠나 프로 커리어 첫 우승…역대 한국인 세 번째 대기록 달성 ‘13경기 연속 결장 아쉬움-라커룸에서 챔피언십 제패 만끽’ (46.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이 올해 겨울 파격적인 재임대를 강행했지만 기대와 다른 결말이었다. 현지에서도 ‘이적 시장 피해자’라며 아쉬워했다. 피치 위를 마음껏 달리지 못했지만, 커리어 첫 우승을 안팎에서 경험한 만큼 향후 행보에 큰 밑거름이 됐을 테다. 양민혁이 속한 코번트리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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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김민재 떴다! 獨 폄하 지속, 야박한 평점…뮌헨 전반기 성적표 → 센터백 최하위 '3.5점' 한숨 (21.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의 전반기 성적표가 공개되면서 김민재(29)를 둘러싼 입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뮌헨은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압도적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모든 게 완벽한 흐름에서 김민재만 냉정한 평가를 받으면서 재차 잔류에 빨간불이 켜진 형국이다. 독일 매체 ‘스폭스’는 25일(한국시간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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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음주 → 한국행 좌절…英 BBC '비피셜' 떴다 "그릴리시의 45분, 예상치 못한 복귀전" 맨시티 속내에 의견 분분 (21.2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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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강등 청부사' 확정→플리머스마저 3부리그행…"0.78골 빈공 충격적" (1.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타플레이어는 명 감독이 되기 어렵다는 체육계 잠언을 웨인 루니(39, 잉글랜드)가 증명하고 있다. 현역 은퇴 뒤 4번째로 부임한 플리머스 아가일마저 잉글랜드 리그원(3부)으로 강등이 확정되면서 자신이 맡은 챔피언십(2부) 3개 구단이 모두 그 해 강등당하는 불명예 기록을 썼다. 플리머스는 3일 영국 플리머스의 홈 파크에서 열린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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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벵거 감독님, 보고 계신가요' 이청용 前 동료, 노리치 임시 감독 부임→같은 '아스날 출신' 램지와 맞대결 예정 (1.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이제는 아르센 벵거의 총애를 받았던 두 선수가 지략 대결을 펼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노리치 시티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하네스 호프 토루프 감독 경질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던 잭 윌셔가 임시 감독으로 이번 시즌 남은 2경기를 지휘하게 됐다. 윌셔 임시 감독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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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미래' 배준호, 3부리그행 없다!…"컵대회 결승처럼 뛰어야" 출사표→20위 스토크시티 '단두대 매치' 눈앞 (0.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20위를 달리는 스토크시티는 누적 승점 44로 강등권인 22위 카디프시티와 승점 차가 단 '2'에 불과하다. 오는 12일 두 팀이 맞붙는다. 시즌 종료까지 5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 해당 경기가 '강등 윤곽'을 드러낼 중요 매치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스토크시티 붙박이 주전 윙어로 활약한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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