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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ML 250홈런 강타자 전격 방출…사령탑 항명 논란 끝에 결국 필라델피아 떠난다 (23.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방출 엔딩'이다. 구단은 선수가 아닌 감독의 손을 들어줬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리그 통산 250홈런을 터뜨린 '강타자' 닉 카스테야노스(36)를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이 닉 카스테야노스를 방출했다"라고 보도했다. 카스테야노스는 메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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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맥주 들고 설친 ‘금쪽이 왕따 올스타’… 결국 290억 손절 방출 엔딩, 이게 MLB 클래스 (22.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닉 카스테야노스(34)는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꽤 알아주는 공격형 외야수로 인정받았다. 2013년 디트로이트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카스테야노스는 2017년 처음으로 20홈런(26홈런)을 때렸고, 신시내티 소속이었던 2021년에는 34개의 홈런과 100타점을 기록하면서 생애 첫 올스타까지 선정됐다. 당시 올스타는 물론 실버슬러거에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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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송성문 경쟁자 또 생겼다…'감독 항명→방출' ML 250홈런 타자, 전격 샌디에이고 입단 (22.0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전격 방출된 닉 카스테야노스가 새 소속팀을 구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닉 카스테야노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카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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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아웃에 맥주 들고 들어갔다" 충격 규정 위반→방출 엔딩…구단은 2000만 달러도 포기했다 (21.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닉 카스테야노스의 동행이 결국 마침표를 찍었다. 필리스는 13일(한국시간) 카스테야노스를 방출했다. 5년 1억 달러 계약의 마지막 해를 앞둔 상황에서 전격 결별이다. 이미 올겨울부터 이별 조짐은 감지됐다. 구단은 트레이드를 시도했지만 마땅한 상대를 찾지 못했고, 스프링트레이닝이 열리고 있는 플로리다 클리어워터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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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구조물 철거→"캠프 합류하지마" 통보…ML 250홈런 타자-PHI, 절정에 달한 갈등 (20.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닉 카스테야노스의 갈등이 절정에 달한 모습이다. 필라델피아 구단이 스프링캠프지에 있는 카스테야노스의 사진을 철거하고, 스프링캠프에도 참가하지 말 것을 통보했다. 미국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닉 카스테야노스의 사진을 철거하고,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말 것을 통보했다"며 "올겨울 익숙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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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의 외야수가 감독과 싸우기까지? 단년 계약 방출생에 밀리는 신세 (13.20)
[스포티비뉴스=신워철 기자] '메이저리그 최악의 우익수' 닉 카스테야노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아돌리스 가르시아에게 밀리는 신세가 됐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교체 문제로 롭 톰슨 감독에게 불만을 드러내면서 스스로 팀 내 입지를 좁혔다. 심지어 "내년 캠프에 나타난다면 놀랄 일"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MLB.com은 필라델피아가 가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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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주전→KBO행 무산' 송성문과 경쟁 선택했다…샌디에이고 마이너 계약으로 미국 잔류 (12.5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일(한국시간) 베테랑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 방출 후 찾는 팀이 없어 KBO리그 또는 일본 프로야구 진출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5월이면 30세가 되는 버두고는 지난 오프시즌에도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150만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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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송성문 대형 경쟁자 등장… 베츠와 맞바꿨던 그때 그 기대주, 송성문 시간 갉아먹나 (12.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을 넘어 많은 출전 기회를 노리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에 까다로운 경쟁자가 등장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70홈런 경력을 가진 좌타자 알렉스 버두고(30)가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는다.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 등 현지 언론들은 “샌디에이고와 버두고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2일(한국시간) 일제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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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했을 때 영웅이 나타나? "영웅 될 필요 없다" LG 출신 형→올스타 두 번→방출, 이적으로 재기할까 (7.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영웅이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타석에서 잘 대처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것, 나 자신을 잘 다스리는 것이 목표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논텐더 방출된 뒤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이적한 아돌리스 가르시아는 욕심부터 내려놨다. 필라델피아에서 그에게 바라는 것 또한 같다. 데이브 돔브로스키 사장은 "모든 타석에서 홈런을 칠 필요는 없다"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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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욕했던 그 선수, 연봉 285억 버려도 그냥 쫓아내? 우울했던 먹튀 계약 청산하나 (6.76)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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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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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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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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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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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