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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66.66)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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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게이트 연봉의 두 배' 투헬 데뷔전서 알바니아에 2-0 승리…"월드컵 우승" 목표 달성할 수 있을까 (0.2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잉글랜드가 첫선을 보였다. 잉글랜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K조 1차전에서 알바니아를 2-0으로 물리쳤다. 18세 신예 마일스 루이스스켈리는 전반 20분 주드 벨링엄이 문전으로 찔러준 패스를 골키퍼 다리 사이를 찌르는 왼발 논스톱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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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비피셜' 英 BBC 싹쓸이!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부임→맨유는 안 가“ (0.01)
▲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투헬이 잉글랜드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되기 위한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알렸다. 공식발표만 남은 상황에 알리는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까지 알리면서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는 걸 확신했다. 이어 영국 공영방송 ‘BBC’까지 ”투헬 감독이 비영국인 출신으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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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감독' 투헬, 월드컵 우승하면 보너스 53억 받는다 (0.01)
▲ 토마스 투헬 감독. 지난 시즌 김민재가 있는 바이에른 뮌헨 사령탑으로 있었다. 이젠 잉글랜드 대표팀을 맡는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에 대한 추가 옵션이 걸려 있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으로 이끌면 300만 파운드(약 53억 원)의 보너스를 받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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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 재계약 여부 모르는 과르디올라, 후임 이미 대기 중 (0.01)
▲ 맨체스터 시티가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의 후벵 아모림을 차기 사령탑으로 선임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AFP/AP/REUTERS ▲ 맨체스터 시티가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의 후벵 아모림을 차기 사령탑으로 선임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AFP/AP/REUTERS ▲ 맨체스터 시티가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의 후벵 아모림을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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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우승 위해 자존심 버렸다→'독일인' 투헬 감독 선임 (0.01)
▲ 토마스 투헬이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우승에 초점을 맞추고 감독 선임 작업을 마쳤다. 만년 우승후보로 불린 잉글랜드는 항상 정상에 조금씩 모자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을 위해서라면 국적은 상관 없었다. 잉글랜드 축구를 이끌 새 사령탑이 공개됐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투헬을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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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제라드-램파드 두고 뭐해", 투헬 선임에 찬반 양론 팽팽…월드컵-유로 우승 비관론 '62%' (0.01)
▲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을 맡게 됐다. 공식 임기는 내년 1월부터 시작이다. 투헬 선임을 두고 찬반 양론이 팽팽한 상황이다. ⓒ연합뉴스/AP/EPA ▲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을 맡게 됐다. 공식 임기는 내년 1월부터 시작이다. 투헬 선임을 두고 찬반 양론이 팽팽한 상황이다. ⓒ연합뉴스/AP/EPA ▲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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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꿈, 투헬은 현실' 잉글랜드 사령탑 정해졌다 "역대 세 번째 외국인 지도자" (0.01)
▲ 영국 매체 '더 타임스'는 15일(한국시간) "투헬이 잉글랜드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취임하는 데 필요한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어 "잉글랜드축구협회(FA)와 협상 끝에 계약 조건에 동의했다"며 마크 벌링엄 최고경영자(CEO) 등 FA 수뇌부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투헬 감독을 찾아가 감독직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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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에게 축구 배우는 잉글랜드 대표팀…투헬 선임 임박, 연봉 '88억원' 첼시 때보다 대폭 삭감 (0.01)
▲ 투헬 감독은 이전에 국제 무대에서 팀을 이끌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잉글랜드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과거 발언을 고려할 때 잉글랜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됐다.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투헬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으나 구단은 에릭 텐 하흐 감독과 함께하기로 했다. 투헬 감독은 다음 직책을 오래 기다리는 타입이 아니기에 영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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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우승 무조건 해야겠네' 사우스게이트 연봉의 두 배 "우승 보너스는 53억" (0.01)
▲ 영국 매체 '미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300만 파운드(약 53억 원)의 보너스를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연봉 500만 파운드(약 89억 원)를 받는다. 이는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전 감독이 받은 금액의 두 배다. 그러나 300만 파운드의 보너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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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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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