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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중징계 내렸다…"앉아, 이 녀석아" 한 마디에 몸싸움, 최악 난투극→7경기 출장 정지 (75.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도중 나온 한마디가 벤치 클리어링으로 번졌고, 결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중징계를 내렸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케이드 캐벌리와 보스턴 레드삭스 내야수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각각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워싱턴과 보스턴의 경기에서 발생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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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외국인들 상대로 기량 끌어올려라"…KIA, 유망주 5인 '호주 유학' 보낸다 (0.00)
▲ KIA 타이거즈 김기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KIA는 캔버라 캐벌리에 투수 곽도규, 김기훈, 김현수, 홍원빈, 내야수 박민 등 총 5명의 소속선수를 파견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ABL에 질롱 코리아의 파견이 무산되면서 구단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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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놓고 일본 우승 응원하는 이유…"이마나가가 사실…" (0.00)
▲ 왼쪽부터 스티브 켄트, 이마나가 쇼타, 로비 퍼킨스 ⓒ 호주야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믿거나 말거나, 이마나가가 전에 호주에서 뛰었거든요." 호주 야구대표팀이 대놓고 일본의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응원했다. 나름 정당한 이유가 있다. 호주 야구가 배출한 최고의 스타가 결승전 선발투수이기 때문. 주인공은 일본 좌완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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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어빙 있어도 힘들어" 브루클린, 동부 파워랭킹 7위…1위는 보스턴 (0.00)
▲ 카이리 어빙과 케빈 듀란트(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보스턴 셀틱스가 다음 시즌 가장 강력한 동부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브루클린 네츠는 이래저래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다. NBA 공식 홈페이지는 2일(한국시간) 동부 콘퍼런스 1위부터 15위까지 파워랭킹을 소개했다. 1위는 보스턴이었다. 보스턴은 지난 시즌 동부 우승 팀이다. 파이널에서 우승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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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점슛 9개 40득점' GSW, 클리블랜드에 4쿼터 역전승 (0.00)
▲ 스테픈 커리의 손끝이 춤을 췄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중요한 순간마다 스테픈 커리의 득점이 터졌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클리블랜드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클래블랜드 캐벌리어스를 104-89로 이겼다.13승 2패가 된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콘퍼런스 1위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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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러브 "클리블랜드는 톰슨과 재계약해야 한다“ (0.00)
▲ 트리스탄 톰슨과 케빈 러브(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리빌딩 중인 팀이 트리스탄 톰슨(29, 206cm)에게 재계약을 안길까?이번 시즌을 끝으로 톰슨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2015년 맺었던 5년 8200만 달러(약 997억 원) 계약이 끝났다. 톰슨은 FA(자유계약선수)가 됐다. 5년 전, 클리블랜드와 톰슨의 계약은 오버 페이라는 비난이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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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버드가 6순위, 조던은 3순위' 드래프트에서 행운 거머쥔 역대 팀들은? (0.00)
▲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도 드래프트 1순위 출신 신인은 아니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연봉 상한제인 샐리리캡이 있는 프로농구에서 신인 선수를 지명하는 드래프트는 가장 효과적인 전력 보강 수단이다. 대어급 신인을 지명할 경우 팀의 역사가 바뀌기도 한다.드래프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운'이다. 수많은 변수들이 매년 드래프트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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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르브론·가넷...' NBA 직행한 고졸 선수 중 최고는 누구일까? (0.00)
▲ 고졸 선수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2명. 르브론 제임스와 코비 브라이언트(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대학을 거치지 않고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NBA(미국프로농구)에 진출한 선수는 총 45명. 이중 최고의 커리어를 남긴 선수는 누구일까?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한국 시간) 위와 같은 주제를 던지며 9명의 선수를 언급했다. 199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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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윤 김성현 노수광 자발적 참여' SK, 호주 유망주 캠프 실시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SK 와이번스가 11월 5일(화)부터 30일(토)까지 26일간 호주 캔버라시에 위치한 MIT 볼파크에서 유망주 캠프를 실시한다.유망주 캠프지로 선정된 MIT 볼파크는 호주 프로야구 리그(ABL)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정규구장 크기의 야구장 2면과 실내연습장을 구비하고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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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의 직선타] "조용히 다녀올게요" 김병현 질롱 대신 멜버른 선택한 까닭은? (0.00)
▲ 김병현이 호주 출국 전 서울 해방촌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김병현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출국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호주에서 다시 공을 잡는 BK 김병현(39)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2개월가량 가족과 떨어져 홀로 호주에서 생활해야하는 그로서는 출국 준비를 하느라 여념이 없다.호주프로야구리그(ABL)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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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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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