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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83.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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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139.24)
▲ WNBA가 최근 리그를 뒤흔든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 논란과 관련해 현행 규정을 당장 손질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가 최근 리그를 뒤흔든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 논란과 관련해 현행 규정을 당장 손질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WNBA 수뇌부가 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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