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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297.25)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 미국 '애슬론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대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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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209.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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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김세영,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 (0.00)
▲ 박성현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박성현(26, 솔레어)이 짜릿한 이글 퍼트 2개를 앞세워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2위에 올랐다. 김세영(26, 미래에셋)은 2라운드에서 무려 11타를 줄이며 박성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박성현은 31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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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노보기 행진 114개홀 대기록…'황제' 우즈 넘어섰다 (0.00)
▲ 고진영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 하이트진로)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세운 연속 노보기홀 기록을 갈아치웠다.고진영은 30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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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알렉스,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이미림-최운정 공동 9위 (0.00)
▲ 마리나 알렉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마리나 알렉스(미국)가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데뷔 5년 만에 처음 정상에 올랐다.알렉스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였다.최종 합계 19언더파 26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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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이민지, 캄비아 클래식 사흘 연속 2위…최운정-이미림 공동 6위 (0.00)
▲ 이민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호주교포 이민지(22, 하나금융그룹)가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에서 2위를 유지했다.이민지는 2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중간 합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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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인지, 포틀랜드 클래식 준우승…한국 선수 투어 6연승 좌절 (0.00)
▲ 전인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전인지(23)가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한국 선수 6연승 기록에 도전했으나 문턱에서 주저앉았다.전인지는 4일(한국 시간)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 클럽(파 72·6,476야드)에서 열린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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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인지,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3R 공동 3위…역전 우승 도전 (0.00)
▲ 전인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2라운드까지 선두를 유지했던 전인지(23)가 공동 3위로 내려왔다.전인지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 클럽(파 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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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인지, 포틀랜드클래식 2R 헨더슨·루이스와 공동 선두 (0.00)
▲ 전인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전인지(23)가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둘째 날에도 선두를 지켰다.전인지는 2일(한국 시간)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 클럽(파 72·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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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