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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억울해 죽을 뻔…심판 '억까'에 타격코치가 대신 퇴장까지, 송성문은 타점으로 보답했다 (13.6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타점을 기록했다. 심판의 어설픈 경기 운영에 ABS 챌린지를 써보지도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지만 결국은 극복해냈다. 이 과정에서 송성문 아닌 스티브 소자 주니어 타격코치가 화를 내다 퇴장당하는 일도 있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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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또 경쟁력 입증했다" 외신 극찬…WEC 데뷔 시즌부터 자유주행 1위 이어 하이퍼폴 안착 쾌거→상파울루 7번 그리드 출격 (10.78)
▲ 제네시스 모터 스포츠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 'FIA WEC'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글로벌 모터스포츠 전문 매체 'gpkingd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서킷에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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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의 아들,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수모… 유망주라더니 더블A도 못 갔다 (4.44)
▲ 지난해 부진에 이어 올해도 반등하지 못한 심종현은 결국 방출 통보의 쓴맛을 봤다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한 시대를 풍미한 홈런 타자 심정수의 아들로 유명한 심종현(23·등록명 케빈 심)이 결국 마이너리그에서 3년을 버티지 못하고 방출의 시련을 맛봤다. 어린 시절 나름대로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선수이기에 다소 충격적인 결과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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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SON 후계자' 굴욕은 없다…UCL 제외 충격에도 "이제 시작이잖아요"→타팀 이적 가능성도 일축 (1.90)
▲ '풋볼 런던'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복귀하는 가운데 대회 출전 명단에서 전격 제외된 '560억 공격수' 마티스 텔(20)이 성숙한 프로 의식을 발휘했다. 텔은 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일간지 '르 텔레그람'과 인터뷰에서 "토마스 프랑크 감독에게 전화가 왔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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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김혜성은 언제 쓰려고? 드디어 선발 출전 보인다… 로버츠 ‘멘붕’서 벗어날까 (1.78)
▲ 포스트시즌 들어 활용성이 떨어지는 김혜성이 이제 곧 선발 라인업에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중견수 문제를 두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그 대업의 무대에서 첫 발을 삐끗했다. 이번 포스트시즌 들어 최고의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토론토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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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3대 역적’ 전락하다니… “오타니 너 따위 필요없어” 토론토 야유 통했나, 복수혈전 준비한다 (1.78)
▲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홈런 하나를 치며 분전했지만 결과적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한 오타니 쇼헤이 ▲ 토론토 팬들은 오타니에 대한 열광적인 야유로 경기장 분위기를 바꿔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본의 아니게 토론토 팬들과 악연 하나가 있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오타니는 여러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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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대단했던 것일까… KBO 전설의 아들이 위기에 빠졌다, 아버지 업적 이어 갈 수 있을까 (1.61)
▲ 지난해와 올해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으로 더블A 승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심종현(케빈 심)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는 한국 팬들의 눈길을 끄는 지명 하나가 있었다. 바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5라운드 지명이었다. 애리조나는 당시 5라운드 전체 148순위 지명권을 샌디에이고 대학 출신 내야수 심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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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VIEW] "맨유, 바닥 찍었다" 브렌트포드에 1-3 충격패!…아모링 경질론 '폭발' (1.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무너졌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가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해 팬들 분노를 자극했다. 성적 부진 속에 사령탑 경질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와 원정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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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올스타급 몰락"…FIFA 91위 코소보에 '굴욕패'→2연속 월드컵 탈락 눈앞 "3600억 듀오도 무력했다" (1.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웨덴 축구가 벼랑 끝에 섰다. 한때 ‘북유럽 자존심’이라 불리던 대표팀이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할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왔다. 1958년 자국 대회 준우승, 1994년 미국 월드컵 4강 신화로 이어진 영광의 역사는 이제 낡은 필름처럼 바래지고 있다. 스웨덴은 14일(한국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의 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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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10실점 잔인한 참사… 원인 제공한 3000K 투수의 절망적 절규, 설마 충격의 가을 탈락인가 (1.30)
▲ 20일 캔자스시티전에서 0.2이닝 7실점이라는 최악의 경기 끝에 조기강판된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전체 1위를 달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한국시간) 카우스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1-20으로 대패했다. 1패도 1패지만, 전체적인 뒷맛이 씁쓸한 경기였다.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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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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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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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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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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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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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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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