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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15번' 월드컵 대이변! MLB 세이브 1위도 지켜봤다 "총리에게 전화받았어" (202.60)
▲ 디트로이트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 ▲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은 에콰도르전에서 무려 15번의 선방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켄리 잰슨(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은 21일(한국시간) 밤잠을 설쳤다. 네덜란드령 퀴라소 출신인 그는 퀴라소가 월드컵 본선에서 무승부로 첫 승점을 올리는 과정을 생중계로 지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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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다저스 옛 마무리, 트레이드로 돌아오나…스쿠발과 동시 영입 가능성 보도 (198.05)
▲ 2021년 LA 다저스 마무리로 활약했던 켄리 잰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투수 보강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불펜까지 보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대 타깃으로 꼽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뿐 아니라, 과거 팀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마무리 켄리 잰슨까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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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30.5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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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불방망이' 한 경기 홈런 4개를 신인이 해내다니…올해의 신인상에 도장 찍었다 (8.59)
▲ 애슬레틱스의 신인 닉 커츠, 7월 이달의 선수와 이달의 신인 선수에 동시 선정됐다. 올 시즌 유력 신인왕 후보로 부상 중이다. ⓒ연합뉴스/REUTERS/AP ▲ 애슬레틱스의 신인 닉 커츠, 7월 이달의 선수와 이달의 신인 선수에 동시 선정됐다. 올 시즌 유력 신인왕 후보로 부상 중이다. ⓒ연합뉴스/REUTERS/AP ▲ 애슬레틱스의 신인 닉 커츠, 7월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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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홈런치고 포효하면 뭐하나' 다저스 9회 블론세이브, 에인절스에 6-7 역전패…샌디에이고에 지구 선두 따라잡혔다 (8.30)
▲ 13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역전 솔로 홈런을 친 뒤 포효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활약이 빛바랜 경기였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오타니의 역전 솔로 홈런에도 불구하고 9회 블론세이브가 나오는 바람에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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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신예가 배리 본즈 소환하다니…고의 볼넷 4개, ML 역대 6번째 대기록 (4.12)
▲ 워싱턴 내셔널스 타자 제임스 우드.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떠오르는 스타 제임스 우드가 전설적인 타자 배리 본즈를 소환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고의 볼넷만 4개를 얻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고의 볼넷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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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에게도 냉혹하다…'충격' 킴브럴 한 경기 던지고 방출 대기 (2.87)
▲ 지난 7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복귀전을 치른 크레이그 킴브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크레이그 킴브럴을 방출 대기(DFA) 처리했다고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빅리그에서 단 한 경기 만,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승격된 지는 24시간이 지나도 않은 시점에서 나온 발표다. 지난 3월 애틀랜타와 마이너리그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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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연승 중→'9회 6점 차 역전패 충격'…애틀랜타 '440세이브' 전설의 마무리 콜업했다 (2.63)
▲ 11년 만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게 된 크레이그 킴브럴 ⓒFOX SPORTS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세이브를 올린 크레이그 킴브럴이 돌아왔다. 애틀랜타는 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원정 경기를 앞두고 트리플A 귀넷으로부터 킴브럴과 좌완 딜런 도드를 콜업했다. 동시에 우완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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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수호신→불쇼 장인 오명… 재기 성공한 마무리, 역대 순위표 기어 오른다 (0.00)
▲ 올 시즌 초반 좋은 활약으로 역대 세이브 부문 5위까지 뛰어 오른 켄리 잰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부터 2019년까지 LA 다저스에서 뛴 류현진(37·한화)은 다저스에서 통산 126경기(선발 125경기)에 나가 54승33패 평균자책점 2.98의 호성적을 거뒀다. 그리고 그 54승 중 상당 부분은 팀 마무리 켄리 잰슨(36)이 지켰다. 투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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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ML 도전자, 홈런으로 빅리그 무대 노크…재활 중인 韓 메이저리거도 3출루 맹활약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팀에서 뛰고 있는 박효준이 홈런을 때려냈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공식 SNS ▲ 박효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팀인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타자 박효준(28)이 홈런포를 터뜨리며 빅리그 무대를 응시했다. 박효준은 15일(한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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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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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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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