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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삼성 저격하고 한국 떠나더니, 그냥 유리몸이었나… 부상으로 시즌 아웃? MLB 정착 멀어진다 (25.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너 시볼드(30·캔자스시티, 이하 코너)는 삼성 팬들에게 그렇게 썩 좋지 않은 이미지로 남은 이름이다. 입단 후 좋은 활약을 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시기에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팀을 저격하기도 해 이래나 저래나 악연으로 끝났다. 2024년 삼성에 입단한 코너는 28경기에서 160이닝을 던지며 11승6패 평균자책점 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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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화타가 어쩌다…오타니·안우진 수술한 명의, 맥그리거 약물 처방 논란에 "완전히 깨끗하다" (22.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미존 수술의 권위자'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정형외과 명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에 개입됐다는 소문에 휘말렸다. 이 문제로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면담을 가졌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NFL(내셔널풋볼리그) LA 램스 팀 닥터이기도 한 엘라트라체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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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류현진 어깨 고쳤던 명의, 금지 약물에 연루…맥그리거 처방했다? 스스로는 결백 주장 (21.0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LA다저스 주치의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와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 과정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13일(한국시간) 엘라트라체 박사가 맥그리거를 경기력 향상 약물을 처방하는 전문의에게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엘라트라체 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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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20.77)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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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제치고 ERA 3.45 기록 중인데…삼성 비난했던 KBO 투수, 40인 로스터 제외→방출 대기 (20.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를 비난하고 미국으로 복귀한 코너 시볼드가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돼 방출자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구단은 25일(한국시간) "트로이 멜튼이 60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해 오늘(2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의 선발 투수로 나선다"며 "이에 따라 코너 시볼드가 DFA(양도지명) 처리됐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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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눈앞 고우석 허탈, ‘복병’에 울었다… 콜업 1차 시기 무산, 前 삼성 선수에 밀렸다 (20.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4월 이후 더블A와 트리플A에서 거의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높였던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콜업 1차 시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예상대로 로스터 변동이 있었는데 다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올라갔다. 디트로이트는 16일(한국시간) 리키 바나스코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톨레도로 강등시키고, 대신 15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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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선수 한국에선 어떨까…'트리플A 3할' AAAA급 26세 유망주, FA로 풀렸다 (19.7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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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유망주 1위, 2609억 돈방석 앉는다! 9년 연장계약 확정…PIT 사상 최대 규모 (19.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이 마침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1억 4000만 달러(약 2609억원)의 돈방석에 앉는다.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코너 그리핀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9년 1억 40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리핀은 현 시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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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억 연장계약 논의할 만하네…ML 유망주 1위 임팩트 미쳤다! 메이저리그 데뷔전 어땠나 (19.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4억원)의 연장계약을 논의 중인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핀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맞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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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같은 사람들" 바우어 다저스 향해 충격 폭로! "가족이라더니 뒤에서 칼 꽂았다"…베츠에게는 감사 인사 (18.8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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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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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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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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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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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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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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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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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