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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MVP가 벌써 부상 이탈이라니…햄스트링 염좌→4~6주 동안 경기 못 뛴다 (57.15)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장기간 부상 이탈이 확정됐다. 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31)가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벨린저는 금일 뉴욕에서 촬영한 MRI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 2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벨린저가 4~6주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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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성공' 벨린저 FA 시장 나온다…친정팀 다저스 영입전 참가할까 (7.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가 옵트아웃하고 FA 시장에 나가기로 결정했다. 친정팀인 LA 다저스 복귀 가능성도 제기된다. 12일(한국시간) MLB닷컴은 소식통을 인용해 "벨린저가 옵트아웃하고 FA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벨린저는 지난 2024년 2월 컵스와 체결한 3년 계약 중 2년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뉴욕 양키스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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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그게 누군데? 양키스 팬 조롱 이유 있네, '이럴수가' 값싼 플랜B가 더 잘 나간다니 (0.64)
▲ 메츠와 15년 총액 7억6500만 달러 계약을 한 후안 소토는 아직 기대에 맞는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3연전은 메이저리그 전체의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안 그래도 ‘서브웨이 시리즈’로 관심이 집중되는 경기인데, 후안 소토(27·뉴욕 메츠)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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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도 힘들어” 모두가 포기했던 김하성 前 동료… 그런데 갑자기 ‘보급형 저지’가 되다니 (0.48)
▲ 올 시즌 모두가 두 눈을 의심하는 공격 성적을 거두고 있는 트렌트 그리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김하성(30·탬파베이)과 샌디에이고에서 한솥밥을 먹어 우리 팬들에게도 친숙한 외야수 트렌트 그리샴(29·뉴욕 양키스)은 이름을 들었을 때 ‘수비’가 떠오르는 선수다. 어려운 타구도 쉽게 잡아내는 천부적인 수비력을 갖췄다. 몸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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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도, 양키스도 김하성이 필요하다… 미친 듯한 루머 확산, 그런데 보라스가 만족할까? (0.02)
▲ FA 시장에서 내야수 보강이 필요한 팀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 다저스와 양키스 모두 주전 2루수가 필요하고, 내야에 여러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김하성 영입에 관심을 가질 만한 팀으로 주목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월드시리즈에서 맞붙은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는 2025년도 나란히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해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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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스즈키 어쩌려고? 컵스 트레이드로 3년 연속 올스타 외야수 영입, 추가 이적 예고편인가 (0.02)
▲ 카일 터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됐다. 휴스턴은 컵스로부터 3루수 아이작 파레데스, 3루수 유망주 캠 스미스, 전천후 투수 헤이든 웨스네스키를 받았다. ▲ 시카고 컵스는 카일 터커 영입으로 중심타순에 들어갈 검증된 거포를 얻었다. 휴스턴은 알렉스 브레그먼의 이적으로 생길 수 있는 3루수 공백을 채우고 또 미래의 3루수 자원까지 잡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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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MVP, 1년도 유지 못하나…부진에 부상까지 겹쳤다, 갈비뼈 골절로 IL (0.00)
▲코디 벨린저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부활한 MVP' 코디 벨린저(29·시카고 컵스)가 부상을 당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5일(한국시간) “컵스의 중견수 벨린저가 갈비뼈 골절상을 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벨린저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10일간 부상자 명단에 오른 벨린저 대신 컵스는 팀내 최고 유망주인 피트 크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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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아직 MLB 1등이다… 벨린저 재수 선택, 이제 류현진 옛 동료만 남았다 (0.00)
▲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 쇼헤이를 제외한 순수 FA 야수 중 총액 규모 1위를 기록 중인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당초 야수 최대어로 뽑혔던 코디 벨린저는 시장에서 고전한 끝에 사실상의 FA 재수를 선택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것도 충격이라면 충격이다. 2023-2024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야수 최대어로 손꼽혔던 코디 벨린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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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필요해" 보라스, '1510억 잭팟' SF 또 공략?…류현진·벨린저 충격 실패 만회하나 (0.00)
▲ 이정후 영입에 성공한 파르한 자이디 사장(왼쪽)은 이제 다른 타깃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연합뉴스/EPA ▲ 샌프란시스코 입단식 당시의 이정후와 스캇 보라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샌프란시스코가 선발 보강을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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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첫해부터 지구 우승 도전하나… SF 스넬과 2년 계약, 다저스 대항마 떠올랐다 (0.00)
▲ FA 미계약 상태가 길어졌던 블레이크 스넬은 결국 샌프란시스코와 2년 총액 62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일단 새 소속팀을 찾았다. 대신 2024년 시즌이 끝나면 옵트아웃(잔여 계약을 포기하고 FA 자격을 획득)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올해 시즌을 잘 치른 뒤 내년 다시 FA가 되겠다는 전략이 읽힌다. ▲ 블레이크 스넬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뉴욕 양키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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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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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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