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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MVP가 벌써 부상 이탈이라니…햄스트링 염좌→4~6주 동안 경기 못 뛴다 (66.53)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장기간 부상 이탈이 확정됐다. 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31)가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벨린저는 금일 뉴욕에서 촬영한 MRI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 2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벨린저가 4~6주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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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당했는데 다시 올까…"다저스 벨린저 영입에 관심, 재결합 가능성 있다" (17.00)
▲ LA 다저스와 결별한 뒤 반등에 성공한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방출했던 코디 벨린저와 재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제프 파산 ESPN 기자가 19일(한국시간) 전했다. 파산 기자는 "다저스는 3년 전 벨린저를 논텐더로 정리했던 팀이지만 이번 외야수 시장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그에게 관심이 있다"고 했다. 이어 "타격 생산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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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성공' 벨린저 FA 시장 나온다…친정팀 다저스 영입전 참가할까 (10.6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가 옵트아웃하고 FA 시장에 나가기로 결정했다. 친정팀인 LA 다저스 복귀 가능성도 제기된다. 12일(한국시간) MLB닷컴은 소식통을 인용해 "벨린저가 옵트아웃하고 FA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벨린저는 지난 2024년 2월 컵스와 체결한 3년 계약 중 2년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뉴욕 양키스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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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스즈키 어쩌려고? 컵스 트레이드로 3년 연속 올스타 외야수 영입, 추가 이적 예고편인가 (0.03)
▲ 카일 터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됐다. 휴스턴은 컵스로부터 3루수 아이작 파레데스, 3루수 유망주 캠 스미스, 전천후 투수 헤이든 웨스네스키를 받았다. ▲ 시카고 컵스는 카일 터커 영입으로 중심타순에 들어갈 검증된 거포를 얻었다. 휴스턴은 알렉스 브레그먼의 이적으로 생길 수 있는 3루수 공백을 채우고 또 미래의 3루수 자원까지 잡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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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꿈꿨던 벨린저와 보라스, 결국 사실상 백기 투항… 버티다 3년 8000만 달러 계약 (0.00)
▲ FA 시장에서 대박을 노렸으나 결국 자신이 원하는 수준의 계약을 하지 못한 코디 벨린저 ▲ 벨린저와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1억 달러 중후반대, 2억 달러에 가까운 계약을 노렸으나 결국 3년 8000만 달러에 만족해야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행사에서 대박을 노렸던 코디 벨린저(29)의 꿈은 다음을 기약했다.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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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3루 수비수, 이정후 동료된다… 결국 백기투항에 SF와 계약, 보라스 또 굴복 (0.00)
▲ FA 시장에서의 줄다리기 끝에 샌프란시스코와 3년 총액 5400만 달러에 계약한 맷 채프먼 ▲ 채프먼은 올해 연봉 2000만 달러를 받는다. 2025년은 1800만 달러, 2026년은 16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에 매년 옵트아웃이 가능한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2024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 내야수 최대어로 뽑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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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첫해부터 지구 우승 도전하나… SF 스넬과 2년 계약, 다저스 대항마 떠올랐다 (0.00)
▲ FA 미계약 상태가 길어졌던 블레이크 스넬은 결국 샌프란시스코와 2년 총액 62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일단 새 소속팀을 찾았다. 대신 2024년 시즌이 끝나면 옵트아웃(잔여 계약을 포기하고 FA 자격을 획득)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올해 시즌을 잘 치른 뒤 내년 다시 FA가 되겠다는 전략이 읽힌다. ▲ 블레이크 스넬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뉴욕 양키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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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조5000억 역대급 폭주' 왜 보라스가 웃지?…'패배자들 모이세요' (0.00)
▲ 왼쪽부터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캇 보라스, 오타니 쇼헤이 ⓒ 폭스스포츠, Gettyimages,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스캇 보라스의 시즌을 준비하세요."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올겨울 FA 투수 최대어 야마모토 요시노부(25)의 행선지가 정해지자 '보라스의 시간이 왔다'고 바라봤다. 미국 언론은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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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 이정후는 매력적 선택지…나머지 중견수 FA들 암울해" 美언론, 양키스에 추천장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메이저리그 구단들과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뉴욕 양키스의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게 될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마땅한 대형 중견수가 보이지 않는 이번 FA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대안으로 이정후를 언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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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나오면 실책 연발…그런데 FA 랭킹은 오타니-벨린저 다음이라니 (0.00)
▲ 맷 채프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등판하면 실책을 연발하는데 FA 랭킹에서는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선수로 평가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9일(이하 한국시간) 2023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FA 랭킹 톱 10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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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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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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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