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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폰세 시즌아웃 전망' 토론토, 결국 대체 영입…ML 110승 투수, 100만 달러에 계약 (49.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의 부상으로 선발진에 공백이 생긴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험 많은 좌완 패트릭 코빈과 손을 잡으며 급한 불을 껐다. 블루제이스는 4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가 끝난 뒤 코빈과 1년 1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경기력과 별개로, 팀 내부에서는 이미 선발진 보강 필요성이 분명해진 상황이었다. 코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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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슴이 무너진다" 폰세 시즌 종료 위기, 60일 부상자 명단 올랐다…LA서 수술 여부 결정 (46.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무릎 부상을 당한 코디 폰세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6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은 폰세와 외야수 앤서니 산탄데르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다고 발표했다. 폰세는 지난달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지만, 3회 도중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3회 수비 상황에서 상대 타자 제이크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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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폰세 시즌 아웃 더 뼈아프다…연봉 370억 에이스급 투수도 수술→시즌 아웃, 2027년 개막전도 어렵다 (40.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가 시즌 아웃 된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진에 또 대형 악재가 터졌다. 에이스급 역할을 맡아온 우완 호세 베리오스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토론토 구단은 21일(한국시간) 베리오스가 미국 텍사스에서 닥터 키스 마이스터 집도로 오른쪽 팔꿈치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베리오스는 사실상 2026시즌 잔여 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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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당 3억 받은 폰세 “이미 지옥 겪어봤다” 자신만만… 류현진 기적 만들어진 그곳에 갔다 (40.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약 148억 원)에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코디 폰세(32·토론토)는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악몽과 같은 일을 겪었다.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무릎을 다쳐 수술대에 올랐고, 벼르고 별렀던 2026년 시즌이 그대로 끝났다.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이자, KBO리그 외국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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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폰세도 전반기 이탈인데…CY 3회 수상자 부상이라니, 토론토 선발진 '초비상' (40.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또 하나의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리빙레전드' 맥스 슈어저의 부상이다. 슈어저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으나, 2이닝 동안 투구수 36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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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도 아프다, 폰세는 시즌아웃 위기…토론토 100만 달러 투입→급한 불 껐다 (33.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초반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했다. 호세 베리오스부터 코디 폰세까지 주력 선발투수들의 줄부상과 함께 팀 내 질병까지 겹치면서 선발 로테이션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블루제이스는 5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을 하루 앞둔 4일 선발투수 운영 계획을 수정했다. 당초 선발 등판 예정이던 에릭 라우어의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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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강등’ 前 KIA 투수 꽤씸죄 걸렸나, 감독에 대들었다 선발 잃었다? 또 불만 터지나 (29.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토론토 좌완 에릭 라우어(32)는 지난 4월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 후 인터뷰로 현지 언론의 큰 관심을 모았다. 라우어는 이날 자신의 기용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게 분명한 어조였다. 그 일이 있었던 지 얼마 되지 않아 라우어는 결국 선발 자리를 잃었다. 존 슈나이더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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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또 감독이랑 싸울까… 선발 등판 급취소→불펜 부진 재연, 앙금 깊어지나 (26.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 LA 에인절스와 경기는 경기 전날 선발 투수가 바뀌었다. 어쩌면 많은 토론토 팬들은 에릭 라우어(31·토론토)의 ‘성격’을 생각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당초 이날 토론토는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라우어를 선발로 예고한 상황이었다. 마이너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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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이번에는 바로 꼬리 내렸다… 찬밥 더운밥 가릴 때인가, 위기의식 느꼈다 (21.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5이닝 동안 홈런 세 방을 맞는 등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을 안았다. 5이닝을 소화했다면 선발로 등판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날 라우어는 팀의 세 번째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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