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혹에도 월드컵 뛴다…'백발노인' 될 때까지 크로아티아 캡틴 예고→북중미 26인 공식발표 "8년 전 준우승 황금세대 총출동" (163.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40·AC 밀란)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대표팀 캡틴 모드리치는 미드필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표팀 역시 크로아티아 황금
2026-05-19
-
"이적료 1000억 재도전" 김민재, 뮌헨 탈출 초읽기…"80골 넣고도 31실점" 인테르 고민 해결사 뜬다→명센터백 출신 지도자 '최애픽' 가능성 (136.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리에A '다수'의 빅클럽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노린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잔루카 디마르치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카페 디 마르치오'에 출연해 "복수의 세리에A 빅클럽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뮌헨 같은 유럽 최상위 팀에서 충분한 출
2026-04-30
-
'단 25분 뛰고 계약 종료' 前 프리미어리거, 안타까운 근황 공개...램프티, 장기 부상→계약 해지 수순 (122.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활약했던 타리프 램프티가 단 25분 출전 만에 계약 해지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더 선'이 12일(한국시간) "램프티가 세리에A 소속 피오렌티나에서 단 25분 출전 후 계약이 해지됐다. 그는 지난여름 브라이튼에서 500만 파운드(약 100억 원)에 이적하며 피오렌티나 유니폼을 입었다
2026-05-12
-
'주가 폭등' 또 일본에서 '빅클럽 선수' 탄생하나...'日 혼혈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인터밀란 이적설 (120.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밀란이 차기 시즌 골키퍼 구상에 돌입한 가운데, 스즈키 자이온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매체 '더 월드'는 9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이 수문장 세대교체를 고민하고 있다. 자연스레 스즈키 역시 인터밀란의 새로운 수문장 후보에 올랐다”고 전했다. 현재 인터밀란 골문을 책임지고 있는 얀 좀머는 최근 몇 시즌 동안 안정
2026-05-09
-
'손흥민과 호흡 진짜 좋았는데' 불우한 가정사→한순간에 추락한 축구 천재, 오랜만에 토트넘 방문..."집에 돌아와 행복" (80.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집에 돌아왔다. 친정 팀 팬들과 특별한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아스날에 1-4로 패했다. 절체절명의 강등 위기라는 중요한 기로에서 놓인 상황에서 맞이한 북런던 더비였지만, 토
2026-02-24
-
세리에A에 등장한 미친 재능! 2004년생인데 득점 1위+도움 1위...역대급 라이징 스타 떴다 (67.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항목 중 라이징 스타의 등장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과거 웨인 루니의 등장부터 리오넬 메시, 크리스타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최근에는 엘링 홀란, 킬리안 음바페, 라민 야말 등이 있다. 세리에A에서도 꿈틀거리는 라이징 스타가 있다. 니코 파스가 그 주인공. 2004년생 파스는 아르헨티나 국적으로
2025-11-30
-
'No.7 손흥민 후계자? 거절합니다'...훈남 페이스+세리에A 공격p 2위 '레알 복귀설 솔솔' (44.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 역대급 재능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니코 파스가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플래시스코어'는 26일(한국시간) "레알은 다가오는 여름 니코 파스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코모에서의 한 시즌 반 동안 활약하며 베르나베우 고위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라고 보도했다. 이미 복귀 논의가 이
2025-12-27
-
토트넘 초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양민혁 절친, 임대 보냈더니 유럽 5대 리그 정상 찍었다→"센터백 최고 평점" (33.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대형 희소식이 떴다. 임대 보낸 유망주가 유럽 최고의 센터백이 됐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5대 리그에서 평균 평점이 가장 높은 베스트 일레븐을 소개했다. 투 톱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였으며, 2선은 라민 야말(FC바
2025-11-20
-
"나는 죽은 자들과 함께 하고 싶지 않다" 콘테 감독, 지난 시즌 우승 했는데?...경영진과 논의 예정 (28.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구단 경영진과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나폴리를 떠날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은 9일 볼로냐에 0-2로 패한 이후 구단 경영진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나폴리는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5패를 당했고, 3경기 연속 골을 넣지 못하고 있다"
2025-11-10
-
원투 펀치 19골 합작, 파브레가스 좀 하네? UCL도 보인다 코모 돌풍은 '현재 진행형' (27.8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후반부로 향하는 중인 세리에A. 밀라노 라이벌 인테르 밀란과 AC밀란이 승점 8점 차 우승 경쟁을 치열하게 이어가고 있고 나폴리도 3위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선두권 경쟁과 함께 시선을 모으는 것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싸움. 유벤투스가 5위, AS로마가 6위에 자리하는
2026-03-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