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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힘든 시간 많았다" 3군 코치직, 오히려 반긴 박병호…경청하는 지도자를 외쳤다 (25.81)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야기를 많이 듣는 코치가 되고 싶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과 만났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후 첫 공식석상이었다. 지난 2005년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박병호 코치는 넥센-키움 히어로즈와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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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믿을맨'은 역시 한국이었다…印尼 신화 이끈 '역전의 용사들' 재집결 "페르시자 첫 훈련 공개"→조병국·최인철·유재훈까지 '신태용호 드림팀' 총출동 (21.0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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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한국을 지도해 영광" 홍명보호 골키퍼 코치, 감사 인사 전했다 "평생 간직할 자부심" (19.9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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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라이벌' 지도자 삶에 푹 빠졌다…"자식이 생긴 기분" 日 피겨퀸 솔직 고백→"제자가 신기술 성공할 때 가장 기뻐" 엄마 미소 만발 (19.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전설 아사다 마오(35)가 코치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자식이 생긴 듯한 기분”이라며 지도자로 변신한 뒤 느끼는 특별한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인 아사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 해당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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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레전드가 소통할 때 벌어지는 일, 결국 육성은 사람이 한다 (18.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형님, 저희랑 같이 하시죠”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 코치는 지난해 말, 하나의 제안을 받았다. 당시 미국 유명 스포츠 아카데미인 IMG 아카데미에서 투수 코치를 하고 있었던 봉 코치는 시설 내에서 인정을 받으며 순조롭게 자리를 잡은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시설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이 직접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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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일타 강사는 없다, 남몰랐던 준비가 있을 뿐… 지독한 연습 벌레, 정근우 업적 재현할까 (17.8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의 차세대 주전 2루수로 낙점을 받은 정준재(23)는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첫 8경기에서 안타를 하나도 치지 못해 코칭스태프까지 당황하게 했던 이 선수는, 첫 안타가 나온 이후 정상궤도를 찾으며 팀의 2루 고민을 깨끗하게 지우는 중이다. 정준재는 4월 8일 이후 17경기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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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들과 러닝 배우고 박용택 위원 팬미팅까지…"건강까지 챙겨주는 LG 최고" (17.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4월 11일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의 첫번째 행사인 러닝 아카데미 1차 클래스를 LG트윈스 연간회원 320명과 함께 진행했다.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는 러닝을 기반으로 한 팬 참여형 이벤트이다. 팬들은 아침 7시부터 잠실야구장에 모여 그룹별 러닝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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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롯데전이어야 했다…25년 커리어 마무리한 고효준 "후회없이 내려놓을 수 있다" (17.5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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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17.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14일 맨체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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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에 별세…쌍둥이 형제에게 닥친 비극, "더이상 고통도 아픔도 없을 것", 미국 풋볼계 추모 (16.9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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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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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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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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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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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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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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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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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